전체 리스트

신앙촌’의 의미를 다시 한번

2321호 신앙신보를 읽고

얼마전 시온춘추에 실린 기사에서 빈소년합창단에서도 가톨릭 신부의 성추행이 있었다는 것이 참 충격적이었습니다. 순수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죄를 범하는 가톨릭 신부들의 이중적인 모습에 더러움과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꼈고, 맑고 깨끗하게 살기위해 신앙촌을 세워주신 하나님의 높으신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미정 학생관장/ 진해교회

자유율법’ 지키는 생활에 감사

2321호 신앙신보를 읽고

뚜렷한 구원관과 죄의 관념 없는 종교의 모습을 보는듯 해 죄가 무엇인지 가르치고 죄에서 벗어난 생활을 앞서 보여줘야 할 성직자가 그러기는커녕 지은 죄조차 반성치않고 은폐하기 급급한 모습을 보며, 종교라는 이름만 있을 뿐 뚜렷한 구원관과 죄의 관념이 없는 종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유율법을 가르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자유율법대로 살기를 다짐해봅니다. 권정일 학생관장/ 서면교회

창세기 소설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해와가 실존했었는지 고민해온 아르헨티나의 한 천주교 신부가 결국 신부복을 벗어버렸다고 한다. 알바레스 발데스 前 신부는 “성경에 인류의 조상으로 소개돼 있는 아담과 해와에 대한 이야기가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며 옷을 벗은 이유를 밝혔다. 이미 오래 전부터 아담과 해와의 이야기가 역사적 사실인지에 대해 회의를 느꼈던 그는 15년 전 ‘마귀’에 관련된 논문을 쓰면서 ‘아담과 해와가 실존했던 […]

북한의 미증유 사태는 오는가

김영수 /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북한 내부가 심상치 않다. 최근엔 김일성 시대가 더 좋았다는 푸념과 함께 김정일에 대해 존칭을 붙이지 않은 불경도 잦다. 한마디로 공화국 태양인 김정일 권위가 땅에 곤두박질치고 있다. 외부 정보도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남조선 관심도 부쩍 늘어 쿠쿠전자밥솥은 물론 설화수, 궁 등 여성 고급 화장품이 당간부 부인들에게 인기다. 아이리스, 선덕여왕 다음에 나온 드라마를 찾는다는 소리도 들린다. 갓 […]

변신술의 대가 ‘가톨릭’

안중근의사에 대한 평가 시대, 상황따라 이랬다 저랬다 지난 주 1면에 실린 천주교의 안중근 의사에 대한 평가를 읽고, 역사를 가지고 장난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제에 아부하여 애국자 안중근 의사를 살인자라고 난리를 치더니 이제 와서 슬그머니 숭고한 의사로 둔갑시키는 천주교는 변신술의 대가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권오윤 권사/ 서대문교회

북한의 나쁜 버릇 길들이기

류길재 /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이명박 정부 대북정책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북한의 비핵화이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기만 하면 쌀이나 비료 몇 십만 톤이 문제가 아니라, 1인당 국민소득을 3,000불로 올려줄 정도의 막대한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얼핏 그럴 듯 해 보인다. 그러니 북한이 왜 이렇게 기가 막힌 제안을 수용하지 않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낌새도 비치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첫 번째 이유가 이른바 군사강국을 달성하겠다는 […]

그리운 하나님, 뵙고 싶은 하나님

2319호 신앙신보를 읽고

시온실고 신입생들이 ‘그리운 하나님’사진전을 보고 느낀 소감을 읽고 하나님을 뵙고 싶어하는 순수한 여학생들의 마음이 전해지는 듯했습니다. 귀한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전하여,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들 마음속에, 하나님을 뵙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질 수 있도록 늘 노력하는 교역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기숙 학생관장/ 대신교회

회개를 모르는 종교

“나는 (빌렘 신부가 독립 운동가를 밀고한 역사의 기록을 보고) 분노를 참을 수 없었다. 우리의 가장 위대했던 독립운동 단체가 천주교의 밀고로 박살난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테라우치 총독에게 잘 보이려는 천주교 주교의 추악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비열한 행동이다. 밀정이 따로 없다. 그러니까 안명근(안중근의 사촌 동생)은 빌렘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했고 빌렘 신부는 고해성사 내용을 일본군 사령관에게 밀고하여 결국 신민회는 […]

지진 빈발

1월 12일 아이티 규모 7.0 지진, 2월 27일 칠레 규모 8.8 지진, 지난 4일 대만 규모 6.4 지진에 이어 8일에는 터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처럼 최근 규모 6.0 이상 강진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지구에 커다란 이변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퍼지고 있다. 지진은 인류가 접하는 자연 재앙 중 파괴력이 가장 크다. 1분 안팎의 진동 만으로 […]

종교의 탈을 쓴 가톨릭

2318호 신앙신보를 읽고

십자군, 종교재판, 마녀사냥 등 가톨릭이 저지른 죄악이 많아 데카르트가 어느 신부가 건네준 비소를 바른 빵을 먹고 독살되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역사적으로 가톨릭이 저지른 죄악인 십자군, 종교 재판, 마녀 사냥 등은 너무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독일 에를랑겐 대학의 에베르트 교수의 보고서를 통해 가톨릭은 종교의 탈을 쓰고 살상을 저질러도 된다는 것인지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김민 집사/ […]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