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사를 빨리 접하지 못하는 소비조합들에게 도움 소비조합을 하다보면 신문이나 뉴스를 빨리 접하지 못하는데 신앙신보만 보아도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회 이슈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 ‘마귀는 의인될 가능성이 있는 자를 우는 사자같이 찾아다닌다’는 남자축복일 기사는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최일순 권사/ 성동교회
21세기, 과학자들은 눈으로 보이지 않고 머리로 이해하기 어려운 ‘신의 영역’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게 된 것에 고무되고 그 성과를 자랑스러워 한다. 과학은 이제 뇌, 나노, 양자역학, 우주 등 과거에는 인간이 건드릴 수 없었던 영역으로 여겼던 ‘신의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 캘리포니아 공과대 스티븐 쿼츠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에게 당신의 뇌를 보여 달라. 그러면 […]
지난 10월 18일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은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으로 선출되었다. 시진핑은 이미 당조직의 최고기구인 정치국 상무위원에다 국가의 부주석인 지위에서 이번에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에 선출됨으로써 당·정·군의 2인자 자리를 모두 확보하였고, 이변이 없는 한 2012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18기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후진타오(胡錦濤)에 이어 5세대 최고지도자로 등장할 것이 확실시된다. 시진핑 리더십은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중국을 이끌어 갈 […]
신문을 펼치면 아직도 체육대회의 기쁨이 전해져오는 듯합니다. 특히 청군의 징검다리 선수들 기사와 백군의 단체줄넘기 기사는 양팀 모두 얼마나 열심히 땀을 흘리며 노력했는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모두가 한마음으로 한 목표를 향해 달릴 때 무엇도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체육대회 기사처럼 앞으로도 힘을 낼수 있는 기사가 많이 실렸으면 합니다. 강대익 권사 […]
미국 뉴욕 시티컬리지 찰스 보로스마티 교수 연구진이 세계의 주요 강 47곳의 안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세계 인구의 80%는 물 부족이나 오염 같은 위험 지역에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유엔개발계획(UNDP)에 따르면 10억 명, 즉 전 세계 인구 6명 중 1명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고 20억 명 이상이 최소한의 하수처리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생활한다고 한다. 이런 […]
우여곡절 끝에 북한의 3대 세습이 가시화됐다. 북한의 3대 세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그들의 국호가 무색하리만치 반민주적이고 후안무치한 왕조체제 구축 시도라 할 수 있다. 북한은 3대 세습 과정을 통해 폐쇄적인 고립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점을 시사했을 뿐 아니라 대외정책 기조에 있어서도 기존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방향성을 암시했다. 지난 9월 28일 북한은 제3차 노동당대표자회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 북한은 김정일의 3남 김정은을 […]
천부교인 모두가 하나 되어 달린 체육대회의 생생한 사진들을 보니 청군, 백군 선수들이 그동안 몸과 마음을 얼마나 기울였는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새교인들이 선수가 되어 전도자와 함께 경기에 출전해 뛰었다는 흐뭇한 기사는 체육대회가 전도의 장임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고 기쁨의 은혜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강영희 권사 / 안양교회
스티븐 호킹, 루게릭 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초인적 의지로 새로운 연구결과를 끊임없이 발표, 세계를 감동케 하는 물리학자다. 그가 최근 ‘위대한 설계’라는 저서에서 ‘신은 우주를 창조하지 않았다’고 발표해 논란을 불러일으겼다. 호킹이 미국의 물리학자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와 함께 쓴 이 책은 우리가 속한 세계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우주는 어떻게 작동할까? 실재(實在·reality)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 모든 것은 어디에서 왔을까? […]
2338호 시온주니어면에 실린 주니어글마당 글을 읽으면서 저의 유년 시절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일학교 때부터 저의 열심 부족으로 하나님을 남들보다 많이 뵙지 못한 저에게 “지금도 뵙고 싶은 그리운 하나님”의 글은 하나님을 직접 뵙지 못한 아이들의 심정과 같았습니다. 그 글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향한 깊은 그리움의 시간이 되었고 다시 한번 굳은 각오를 갖게 했습니다. 최정자 관장/속초교회
로마천주교회에는 원래부터 돈을 받고 죄를 면제해 주는 제도가 있었는데 중세 십자군 원정을 계기로 면죄부가 성행하여 천주교회의 중요한 재원이 되었다. 1476년 교황 식스투스 4세는 이미 죽은 사람의 면죄부까지 만들어 팔았고 레오 10세는 재정보충을 위해 대규모로 면죄부를 팔았다고 한다. 돈을 받고 면죄부를 주는 행위는 ‘영혼을 파는 행위’로 지금까지 천주교의 대표적인 비리로 회자되고, 이로 말미암아 1517년 독일 비텐베르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