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하나님, 뵙고 싶은 하나님

2319호 신앙신보를 읽고
발행일 발행호수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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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실고 신입생들이 ‘그리운 하나님’사진전을 보고 느낀 소감을 읽고 하나님을 뵙고 싶어하는 순수한 여학생들의 마음이 전해지는 듯했습니다. 귀한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전하여,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들 마음속에, 하나님을 뵙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질 수 있도록 늘 노력하는 교역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기숙 학생관장/ 대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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