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신앙의 오랜 동반자 신앙신보!
진실의 전파자임을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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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신문

1955년 1월 26일 창간되어 2월 7일 창간호를 발행한 신앙신보는 2018년 5월 6일 현재 2542호를 발행하고 있는 60년 전통의 종교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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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신문

진실한 보도는 언론이 갖추어야 할 기본요건입니다. 특히 신앙신보는 종교신문으로서 진실한 소리만을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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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동반자

반세기 천부교 역사화 함께 해 온 천부교 소식지 신앙신보, 오랜 세월 신앙의 동반자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대표이사 인사말 어두운 세상에서
진실된 언론의 역할 다할 것

신앙신보는 1955년도에 창간한 주간지입니다.
진실의 전파자임을 자부하며 지난 세월 동안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었던 진실한 구원의 역사, 직접 체험하게 되는 은혜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영광된 임무를 받아 달려왔습니다.
하늘의 기쁨과 환희의, 그리고 놀랍고 감동적인 은혜의 체험과 간증을 담아내는 천부교 기관지로서 전도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모든 사람에게 널리 전파하고, 천부교 신앙인들의 아름다운삶을 함께 나눠 어두운 세상에서 진실된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15년 12월 1일

신앙신보사 대표이사 심광수
조직도 함께 만들고 누리는 신앙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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