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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마음에 새기며

남성회 축복일 신앙촌에서 열려 정성으로 세운 신앙의 터전 돌아봐 8월 16일 기장신앙촌에서 남자 축복일 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 특순으로 남부합창단이 찬송가 128장 ‘이보다 귀한 물 또 어디 있으랴’와 408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을 합창했다. 참석자들은 남부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에 귀 기울이며 큰 박수를 보냈다. 설교에서 정주현 관장(부산교회)은 최근 부산시 우수업체 대표들이 신앙촌을 방문하여 신앙촌의 청결한 주변 환경과 자연 친화적인 공장을 둘러보며 많은 감탄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신앙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터전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에 힘을 얻어 한 사람 한 사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고, 신앙촌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각자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환경 속에서 구원의 소망을 품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마음에 새기고,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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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가한 요구르트 런

부산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가한 요구르트 런

부산 아난티 앳 코브에서 부산 대표 식품기업들과 함께 제품 선보여 홍보 부스 운영하며 제품의 맛과 특징을 직접 알리는 자리 마련 지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아난티 앳 코브에서 제52회 KMA-KITA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능률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는 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 등 약 600명이 참석해 기업 경영과 미래 산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기조강연과 비즈니스 세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미래의 방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식품기업을 소개하는 ‘부산우수식품 공동홍보관’도 마련됐다. 부산시 인증을 받은 식품기업들이 참여해 지역의 다양한 제품을 알리고 기업 간 상생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 공간이다. 신앙촌식품을 비롯해 삼진어묵, 덕화푸드, 고래사어묵 등 부산을 대표하는 우수식품 회원사들이 함께했다. 공동홍보관에서는 각 기업의 대표 제품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에게 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다양한 식품을 둘러보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음에도 참여했다. 신앙촌식품은 부산의 여러 식품 브랜드와 함께 제품을 선보이며 요구르트 런과 신앙촌식품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신앙촌식품은 공동홍보관과 별도로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해 요구르트 런을 중심으로 시음과 제품 상담,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건강한 습관, 가족, 안전한 먹거리’를 주제로 부스를 꾸미고,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제품을 살펴보며 궁금한 점을 알아갈 수 있도록 홍보 배너와 안내 자료도 준비했다. 또한 요구르트 런을 신선한 상태로 소개하기 위해 부스에는 스탠딩 냉장고를 설치했다. 방문객들은 시원하게 보관된 런을 직접 맛보며 제품의 맛과 특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 참가를 통해 요구르트 런은 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 등 다양한 참석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이며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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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함께한 여대생 임원 캠프

강릉에서 함께한 여대생 임원 캠프

캠프 ‘2026년 ON: 우리의 여름기억’ 강릉교회서 열려 역사 특강과 진솔한 토크… “하나님 끝까지 따르는 사람 될 것” 여대생 임원 캠프 ‘2026년 ON: 우리의 여름기억’이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강릉교회에서 열렸다. ‘날마다 이루게 하옵소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특강과 야외 활동,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을 되새기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날은 예배와 천부교 역사 특강으로 교단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신앙의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일정은 안목해변에서 진행됐다. 팀별 모래사장 게임을 즐긴 뒤 해변 산책로를 걸으며 강릉의 풍경을 둘러봤다. 저녁에는 선셋 요트 투어로 각자의 소망을 되새겼고, 바다 위에서 돌고래 ‘안목이’를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어서 진행된 ‘YOU, 퀴즈 말고 토크?’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신앙과 일상에 관한 질문에 솔직한 생각을 나누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둘째 날은 새벽예배 후 경포해변을 산책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탐구생활’ 프로그램에서는 남승희·이연희 관장이 교역자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 신앙 경험담을 들려주며 참가자들과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후 아르떼뮤지엄 관람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관장님들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더 가까워졌다”, “요트를 타며 돌고래를 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해변 게임과 토크 프로그램이 특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의 다짐으로는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고 싶다”, “친구들과 가족을 전도하겠다”, “믿음직한 반사가 되어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겠다” 등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