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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을 가진 소비조합원

2347호 신앙신보를 읽고

신앙촌상회 2호점을 내신 사장님들의 기사를 보고 강한 신념만 있다면 무엇도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특히 2010년 초에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박수훈 사장님의 말대로 순종만 하면 “한 사람이 열 곳이라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은 소비조합원들에게 꼭 필요하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경숙 권사/ 가좌교회

체벌 금지와 교육 현장

김인회 / 한양사이버대 객원교수

요즈음 서울시 교육감이 일선학교에서 체벌을 절대 금지하는 교육정책을 밀어붙이느라 마음고생이 적지 않을 성 싶다. 학교 현장에서의 체벌 문제는 한국교육의 저력과 병폐에까지 연결될 수도 있는 골치 아픈 문제이기 때문이다. 한국교육의 저력은 학교교육 현장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교육당국자들의 머리로부터 나오는 것도 물론 아니다. 한국교육의 병폐 또한 학교에서의 폭력성 체벌이나 학생들 간의 계층적 차이로 인한 불평등 문화에서 연유하는 […]

에일리언

인간은 우주 어느 곳에 외계인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버리지 못했다. 1979년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한 에일리언이라는 영화에는 총알도 뚫을 수 없는 갑옷 같은 몸체에, 산성피와 인간의 몸속에 기생해 종족을 번식하는 외계인이 나온다. 그것은 외계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상상의 산물이었다.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은 실제로 거대한 전파 망원경을 지구 곳곳에 설치하여 외계인이 보낼지도 모르는 신호를 찾기 위해 […]

늘어나는 신앙촌상회

2346호 신앙신보를 읽고

힘이 나고 신나는 소식은 새교인들도 기다리고 좋아해 제가 가장 관심 있게 보는 기사는 신앙촌상회와 관련된 것입니다. 신앙촌상회 오픈 소식, 열심히 뛰고 달리는 소비조합원의 인터뷰는 늘 힘이 되고 신이납니다. 교회에 전도되어 오시는 새교인들도 교인들 못지않게 신앙촌상회가 늘어나는 것을 반기고,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전도와 사업의 중심점이 신앙촌상회임을 더욱 깨닫습니다. 유양금권사/ 죽성교회

평화를 구걸할 수는 없다

이지수 / 명지대 북한학과 주임교수

만일 북한도 나라라고 한다면 참 이상한 나라다. 문제는 그 이상한 나라가 바로 우리와 같은 민족이면서 이웃에 붙어있다는 점이다. 한두 번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무력 도발, 공격이 반복되는데도 여전히 대화가 부족하다느니 자극하면 안 된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 북한이 핵무장을 지속하고, 민가를 포함해 연평도에 무자비한 공격을 감행했는데도, 결국 잘못은 우리 정부에 있다는 얘기는 웃고 넘기기엔 너무 섬뜩하다. 북한이 […]

신(神)의 입자(粒子)

현대 물리학에서 지금까지 우주의 모든 물질은 17가지의 작은 소립자로 이뤄졌다는 이론이 나온 이후, 물리학자들은 다른 입자들은 모두 찾아냈으나 ‘힉스(Higgs Boson)’라는 입자만 찾아내지 못했다. 힉스 입자만 찾으면 질량을 갖는 모든 물질의 기원을 밝힐 수 있고, 따라서 우주 생성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해서 과학자들은 힉스 입자를 ‘신의 입자’ 또는 ‘과학의 성배(聖杯)’라고 부르기도 한다. 과학자들은 힉스 입자를 […]

열매 맺는 가지

2345호 신앙신보를 읽고

천부교인이 된 새교인 모습 전도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새교인들이 천부교인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모습을 보니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새교인과 전도자가 함께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사진전을 관람했다는 기사와 활짝 웃는 사진은 절로 미소짓게 했습니다. 올 한해 열심히 전도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꼭 열매 맺는 가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혜경 집사/ 대방교회

하나님께 감사 기도

합창을 하기 위해 노력하던 시간은 지금도 큰 힘이 돼 ‘합창단의 추억’을 읽으니 어린 시절 덕소신앙촌 합창단원이던 친구가 독창하는 모습을 무척 부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 해 추수감사절 소비조합 합창단의 감사함이 다시금 떠올려집니다. 합창을 하기 위해 노력하던 그 시간은 지금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음악을 하는 것이라고 하셨던 하나님 말씀에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조정옥 권사/ […]

기쁨과 감사를 하나님께 돌리세

오곡백과가 풍성하게 결실을 맺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을 맞는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저절로 계절이 바뀌어 자연히 벼가 익고 오곡백과도 자연의 법칙에 따라 열매를 맺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기성 교인들도 막연하게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겠지 하고 추측할 뿐, 인간이 마음껏 먹고 쓰고 호흡할 수 있게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기막힌 […]

교황청 직영 나이트클럽

20대 남녀가 화려한 조명 아래 맥주를 나눠 마시고 시끄러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로마의 한 나이트클럽. 얼핏 보면 여느 클럽과 다를 바 없지만 이곳의 운영자가 다름 아닌 교황청이라면 문제가 달라진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 바티칸 교황청이 ‘젊은 세대와 호흡하기 위해’ 나이트클럽을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교황청 직영 나이트클럽’은 교황청의 청년 선교 담당자 마우리치오 미릴리라는 신부의 아이디어라고 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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