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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운 맛 그대로”…신앙촌 두부를 선택한 이유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운 맛 그대로”…신앙촌 두부를 선택한 이유

‘만희네 가마솥밥’ 박만희 사장…두부 시작으로 간장도 신앙촌 제품 사용 가마솥밥과 갈치요리를 중심으로 손님에게 따뜻한 한 끼 차려내 울산 외곽 두현저수지 인근에 자리한 ‘만희네 가마솥밥’은 가마솥밥과 갈치요리를 중심으로 한 한식당이다. 박만희 사장은 아침 일찍부터 생선을 손질하고 반찬을 준비하며 손님에게 따뜻한 밥상을 내고 있다. 십 년 전부터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해 온 그는 2년 전부터 신앙촌 두부와 간장을 […]

미리 준비하고, 직접 찾아가며, 꾸준히 알리다

미리 준비하고, 직접 찾아가며, 꾸준히 알리다

추석 장유 판매 시상에서 1·2·3위를 차지한 소비조합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영업 활동을 이어왔다. 거래처를 개척하고 관리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성실한 방문과 꾸준한 홍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수상자 세 사람을 만나 영업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 긍정적인 에너지와 실행력의 힘 -대전 전화영 사장 저는 어떤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오래 고민하기보다 일단 […]

함께할수록 커지는 힘

함께할수록 커지는 힘

서로의 상회 찾아가 함께 움직이며 힘을 얻는 대구지역 소비조합원 판매 경험 나누며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경인3지역 사장단 ◇대구지역의 특별한 런데이, 함께라서 더 즐거워 요구르트 ‘런’ 판매에 힘을 모으고 있는 대구지역 소비조합원들이 ‘런데이’를 통해 새로운 판매 방식을 시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런데이는 날짜를 정해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신앙촌상회에서 집중적인 홍보와 판매 활동을 펼치는 날이다. […]

[생생대담]아이들의 웃음과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한 따뜻한 기억

[생생대담]아이들의 웃음과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한 따뜻한 기억

1957년 하나님께서 소사신앙촌을 건설하신 이후 신앙촌에는 교육 환경도 함께 마련되었다. 소사신앙촌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세워졌으며, 덕소신앙촌을 거쳐 기장신앙촌에서도 탁아소와 유치원이 운영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 속에서 성장했다. 이번 생생대담은 신앙촌 유치원 마지막 졸업생인 황순정 관장의 사회로 당시에 아이들을 돌봐 주었던 강영숙 권사와 윤정자 권사를 초청해 신앙촌 유치원의 모습과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셨는지를 돌아보는 […]

‘엄마손반찬’의 진심 “재료가 무조건 1등입니다”

‘엄마손반찬’의 진심 “재료가 무조건 1등입니다”

신앙촌 생명물간장·두부로 맛 더해 재료가 1등, 진심과 정성으로 만들어 목요일인 지난 16일 오전 10시,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반찬가게 ‘엄마손반찬’의 문은 열려 있었지만 진열대는 비어 있었다. 당일 조리,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월·수·금요일에만 문을 열기 때문이다. 판매를 하지 않는 이날, 김종월 사장은 다음 장사를 준비하기 위해 배추를 구입하러 나설 참이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직접 김치를 담그고, 쉬는 […]

직접 먹어보고, 가족도 인정한 요구르트 ‘런’

직접 먹어보고, 가족도 인정한 요구르트 ‘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중에는 다양한 유산균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그 가운데 직접 마셔본 뒤 꾸준히 신앙촌 요구르트 ‘런’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2~3년 동안 꾸준히 이용해 온 김송남 씨와 그보다 더 오랫동안 런을 애용해 온 유순옥 씨를 만나 제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들어봤다. 예민한 장도 편안해지는 ‘런’…“이제는 안심하고 마셔요” 김송남 씨는 평소 유제품이나 유산균 […]

읽고 쓰며 마음에 새긴 ‘하나님 말씀’

읽고 쓰며 마음에 새긴 ‘하나님 말씀’

경전퀴즈대회 만점자 소감

지난달 열린 경전퀴즈대회에서 이전 대회에 이어 만점을 받아 ‘4관왕’에 오른 수상자가 여럿 있었다. 만점을 받은 수상자들의 소감과 공부 비법을 정리했다. # 기장교회 이정연 씨 항상 전도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지만 실행하지 못해 안타까워하던 차에, 말씀으로 전도의 바탕을 튼튼히 다져 놓고 싶어 혼자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경전대회 개최 소식이 들려 경전을 읽었던 기억을 되살려 퀴즈 책을 […]

‘경전’ 공부 함께해요

‘경전’ 공부 함께해요

#새로운 다짐 주관식 문제에서 많이 틀렸던 것은 평소 말씀을 듣고 깊이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경전을 읽을 때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포교회 윤경수 권사 #다음 목표는 100점입니다 완벽한 점수를 받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경전을 더 가까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아쉬움을 발판 […]

싱그러운 오디밭에서

싱그러운 오디밭에서

#처음 따본 오디 오디를 직접 따본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맛있는 오디를 먹으며 싱그러운 오디밭을 둘러보니 마음까지 즐거워졌습니다. 이런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교회 새교인 이양님 씨 #못 오신 분들과 나눠 먹을 거예요 오기 전에는 오디 따기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와보니 너무 즐거웠어요. 안 왔으면 정말 서운할 뻔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성껏 […]

<故조계수 권사> 유가족 인터뷰

<故조계수 권사> 유가족 인터뷰

지난 5월 27일, 신앙촌에서는 故조계수(101세) 권사의 입관예배가 있었다. 당시 입관예배에 참석했던 기자는 고인의 평온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며 연신 “엄마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는 큰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장례 절차와 추모공원에서의 하관을 모두 마친 뒤, 유가족은 신앙촌에 감사의 뜻을 담은 메시지를 전해왔다. 장례 후 진행된 전화 인터뷰에서 고인의 장녀 박복희 씨는 “어머니가 편찮으셨는데도 신앙촌에 계시는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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