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건강과 행복의 배달부’ ( ‘올빼미 배달’로 야시장 휘어잡은 소비조합 이길숙 집사)
'올빼미 배달'로 야시장 휘어잡은 소비조합 이길숙 집사
“보통은 밤 8시부터 나와서 배달을 합니다. 집에 들어가면 요즘엔 12시가 좀 넘어요.” 서울의 동대문 일대는 가히 우리나라 의류시장의 메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화시장, 흥인시장, 광장시장, 광희시장… 시장의 이름을 벗은 밀리오레며 두타 그리고 게속 올라가는 패션스토어들. 그 시장들은 밤낮없이 영업을 한다. 특히 평화시장 일대는 밤 9시부터 야시장이 시작된다. 이길숙집사(서울 충무교회)는 그들을 상대로 ‘런’을 배달하고 있다. “처음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