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일본의 ‘기무라 연구회’ 연구원 26명, 신앙촌 식품단지 견학

일본의 ‘기무라 연구회’ 연구원 26명, 신앙촌 식품단지 견학

6월 19일 오전, 일본의 간장 제조 기술 연구단체인 ‘기무라연구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신앙촌 식품단지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에는 일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간장 제조 및 품질관리 분야 전문가 26명이 참여했다. 연구회원들은 신앙촌 음료공장과 두부공장에서 제품을 시식한 뒤 장유공장을 찾아 생산 현장과 주요 설비를 둘러보며 제조 과정을 견학했다. 견학 동안 회원들이 가장 인상 깊게 꼽은 것은 공장의 […]

사단법인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 신앙촌식품(주)의 요구르트 런 공장 방문

사단법인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 신앙촌식품(주)의 요구르트 런 공장 방문

6월 19일 오후,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 회원사들이 신앙촌을 방문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음료공장 세미나실에서 신앙촌의 역사와 식품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들은 뒤 음료공장의 생산설비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살펴봤다. 참가자들은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신앙촌식품의 기술력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장유공장을 방문해 땅속 발효 시설을 견학했다. 참가자들은 청결하게 관리되는 작업 환경과 체계적인 생산 시스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

‘경전’ 공부 함께해요

‘경전’ 공부 함께해요

#새로운 다짐 주관식 문제에서 많이 틀렸던 것은 평소 말씀을 듣고 깊이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경전을 읽을 때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포교회 윤경수 권사 #다음 목표는 100점입니다 완벽한 점수를 받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경전을 더 가까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아쉬움을 발판 […]

싱그러운 오디밭에서

싱그러운 오디밭에서

#처음 따본 오디 오디를 직접 따본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맛있는 오디를 먹으며 싱그러운 오디밭을 둘러보니 마음까지 즐거워졌습니다. 이런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교회 새교인 이양님 씨 #못 오신 분들과 나눠 먹을 거예요 오기 전에는 오디 따기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와보니 너무 즐거웠어요. 안 왔으면 정말 서운할 뻔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성껏 […]

<故조계수 권사> 유가족 인터뷰

<故조계수 권사> 유가족 인터뷰

지난 5월 27일, 신앙촌에서는 故조계수(101세) 권사의 입관예배가 있었다. 당시 입관예배에 참석했던 기자는 고인의 평온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며 연신 “엄마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는 큰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장례 절차와 추모공원에서의 하관을 모두 마친 뒤, 유가족은 신앙촌에 감사의 뜻을 담은 메시지를 전해왔다. 장례 후 진행된 전화 인터뷰에서 고인의 장녀 박복희 씨는 “어머니가 편찮으셨는데도 신앙촌에 계시는 동안 […]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합창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합창

<2026 이슬성신절 합창 소감>

전국 중등부 회장 인천교회 김예빈 처음 합창곡을 듣게 되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합창 무대가 끝난 지 한 달이 지났다는 게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했던 저는 합창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습니다. 그렇게 합창 연습이 시작되었지만 학교 공부와 동아리 등 […]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비올리스트 박소영 씨

이번 이슬성신절 음악순서에서는 시온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시온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오케스트라로, 단원들의 레슨을 맡고 있는 베테랑 음악가들이 제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이슬성신절 무대에서는 비올리스트 박소영 씨도 함께했다. 박 씨는 부산대학교에서 비올라를 전공했으며, 현재 지역 오케스트라 두 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온오케스트라와의 인연은 현악파트의 레슨을 […]

내 평생 가장 행복했던 신앙촌 다시 찾아

내 평생 가장 행복했던 신앙촌 다시 찾아

의정부교회 김옥자 씨

1970년대 신앙촌 농구팀 선수로 활약했던 김옥자 씨가 이슬성신절 예배 참석을 위해 50년 만에 신앙촌을 찾았다. 의정부에 사는 동생이 신앙촌을 먼저 다녀온 것이 계기가 되었다. 세월이 흘러 크게 달라진 신앙촌의 모습을 보며 김옥자 씨는 벅찬 감격에 차 있었다. “굉장히 마음이 들떠서 왔어요. 몰라보게 변한 모습에 많이 놀랐고, 아름답게 발전해 있으니까 너무 좋습니다.” 감탄하던 김 씨는 그가 […]

올 때 마다 고맙고 반가워

올 때 마다 고맙고 반가워

전기업체 김진숙 소장

10여 년 전 전기 공사를 맡으며 신앙촌과 첫 인연을 맺은 김진숙 소장은 지금도 해마다 두번의 절기 때면 이곳을 찾고 있다. 김 소장은 “신앙촌에서 부르면 언제든 달려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여러 현장에서 일을 해왔지만, 신앙촌에서 함께했던 시간은 특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을 진행할 때 신앙촌 사람들의 성실한 태도와 사람을 대하는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

이슬성신절 무대 빛낸 여학생들 “찬송의 기쁨 느꼈어요”

이슬성신절 무대 빛낸 여학생들 “찬송의 기쁨 느꼈어요”

부산지역 여학생 합창단

이번 이슬성신절 음악 순서에는 맑고 순수한 음색으로 감동을 준 여학생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공연을 마친 부산지역 학생들과 가족의 소감을 들어봤다. 광안교회 이윤아 양(고1)은 이번 합창을 계기로 교회 친구들과 친해진 것은 물론 발성 면에서도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무대 올라가기 전 오케스트라 선생님들의 연주로 준비 찬송이 시작되었을 때 저희끼리 찬송을 불렀어요. 그때 ‘이 시간이 하나님께서 은혜를 내려 […]

<< <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