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바이러스 대공세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미국 내 신종플루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서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신종 플루의 치사율이 지난 여름까지만 해도 일반적인 독감 수준을 넘지 않았는데 현재 신종플루의 2차 대확산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 내 감염자 수는 수백만명, 사망자는 1000명을 넘어 전 세계 사망자의 약 20%에 이른다. 우리나라 역시 신종플루 감염이 학교를 중심으로 걷잡을 수 […]

교역일기, 전도와 신앙생활에 도움

2304호 신앙신보를 읽고

교역일기를 보면서 선배 관장님들의 경험담이 전도활동과 제자신의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김명선 관장님의 교역일기를 보고나서 진심으로 기도 드리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바라는점이 있다면, 여성회관장님들의 교역일기도 소개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김영희 관장 / 학동교회

토성의 고리

미국 과학자들이 스피처 우주망원경을 이용해 토성 주위에서 지금까지 관측되지 않은 고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얼음과 먼지가 얇은 층을 이루는 이 고리는 토성에서 595만㎞ 떨어진 곳에서 1,019㎞ 떨어진 곳까지 넓게 펼쳐져 있으며 궤도 면이 다른 고리들의 면에서 27도 기울어져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이 고리는 밀도가 매우 낮아 가시광선은 거의 반사하지 않기 때문에 그동안 관측되지 않았으나 이번에 […]

우리의 품격 사회

황상민 /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좀 더 잘 살았으면” 하는 목소리 보다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소망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경제를 살리자는 이야기에 식상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우리 대통령께서 경제위기에서 나라를 구했다고 믿기 때문일까? 무엇보다 조금씩 사람들은 이제 성공이나 돈이 행복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듯 하다. 춥고 배고픈 과거를 여전히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직 배부른 소리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

마음 속에 하나님을 모셔야

2303호 신앙신보를 읽고

자신의 일을 기쁘고 감사하게 사람들의 이야기는 늘 감동을 줍니다. 특히 2303호 ‘나의 일이 좋다’에 실린, 하나님께서 일할 조건을 주신 것에 감사함을 가지고, 길을 가면서도 하루 일을 마치면서도 늘 기도로 마음 속에 하나님을 모시려고 노력했다는 김화옥씨의 이야기는 부족한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은정 관장 / 동작교회

온난화 가속도

지구촌의 온난화로 기상 이변이 속출하고 그로 말미암아 지구촌의 피해가 심각하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그 온난화의 속도에 가속이 붙고 있다는 것이 밝혀져 두려움을 더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려 수십년 내에 빙하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만 온난화의 가속도로 몇 년 내에 모든 북극의 얼음이 사라지고 말 것이라고 매우 다급한 경고를 발했다. 온난화의 속도가 […]

가속도 붙은 지구 온난화

오재호 /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

대기 중 이산화탄소(CO2) 농도 증가와 지구온난화는 생태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데, 산업혁명 이전에 단지 280ppm(공기분자 백만개 중 이산화탄소 분자 수가 280개)이었던데 비하여, 2007년 2월 2일에 발표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IPCC1)의 ‘business as usual’ 시나리오에 의하면, 2100년에는 830ppm에 달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1980~1999년에 비하여 금세기말(2090~2099년)의 지구 평균기온은 최대 6.4℃, 해수면은 59cm 상승한다고 전망하였다. 2009년 4월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발표에 […]

노사 신뢰의 구축 방법

강수돌 /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자본주의 기업 경영에 있어 노사관계는 매우 복잡한 이슈이긴 하지만, 그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한마디로, ‘상호 신뢰’다. 문제는 실천이다.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상호 신뢰를 쌓는 첫 방법은 노사 합심으로 위기를 이기려는 결단이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실물 경제 위기는 노사가 합심하지 않으면 위기에 빠진 배를 구원할 수 없다는 인식을 공유하게 했다. 예컨대, 최근 들어 임금동결이나 삭감으로 […]

성공의 1만 시간 법칙

말콤 글래드웰 저 아웃라이어(Outliers)라는 책에 앤더스 에릭슨이란 심리학자가 재능과 노력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자료가 나온다. 그는 독일 베를린의 한 명문 음악학교 바이올린 전공학생들을 뛰어난 연주가로 대성할만한 최우수 그룹, 그저 괜찮은 수준, 마지막은 직업적 음악가가 될 수 없는 그룹의 세 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했다. 실험결과 예기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세 그룹 모두 5세쯤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는데 […]

종교의 참 의미 다시 생각해

2302호 신앙신보를 읽고

세속의 물결이 교회 안으로 구원과 점점 멀어지는 기성교회 예배시간은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 앞에 내 죄를 회개하고 마음을 기울이는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사교장이나 놀이터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시온춘추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구원을 줄 수 있는 종교는 무엇이며 또 신앙인이라면 죄를 회개하는 기본적인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미선(고1) / 밀양교회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