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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신앙촌 사람들

2369호 신앙신보를 읽고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 모든 일 잘 하기 위한 기본 조건 달리는 신앙촌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마라톤 발대식 기사를 보았습니다. 10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바쁘게 일하고 또 운동까지 열심히 하는 신앙촌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몸이 안 좋다고 운동을 소홀히 여겼던 제가 부끄럽게 느꼈습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해지고 모든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 것임을 명심하고 […]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대응방식을 바꿔야 할 때

호사카 유지 / 세종대 교수, 일본학

지난 3월 30일에 검정을 통과한 일본의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는 전반적으로 한국에 대한 기술 왜곡이 가장 심했다. 지리와 공민(일반사회)은 통과된 교과서 100%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재했고 역사교과서에는 왜구 중에 다수의 조선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라든가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기 때문에 한일병합이 앞당겨졌다는 등의 왜곡이 등장했고 위안부 문제는 완전히 삭제되었다. 이같은 일본 사회과 교과서의 경향은 2001년 3월 후소샤의 ‘새 […]

物價 전쟁

우리나라의 물가 역사를 보면 그 상승폭이 살인적이라 할 만 하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1948년에는 소비자물가가 연간 58%까지 뛰었고 6ㆍ25 전쟁이 발발한 1950년에는 168%까지 치솟았는가 하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듬해 물가는 390% 이상 폭등했다. 1955년 원달러 환율이 세 배 가까이 뛰면서 다시 물가는 68%까지 올랐다. 1961년 군사정권 시대에는 물가가 잠시 한 자릿수에 머물다가 1963년에는 21%, 1964년에는 […]

깨끗한 신앙촌상회

2368호 신앙신보를 읽고

제1회 깨끗한 신앙촌상회 캠페인에서 우수 매장으로 선정된 지점의 기사를 보고 다시 한번 매장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신앙촌상회를 오픈할 때 깨끗하고 환해진 매장이 좋다는 고객들의 반응이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도록 늘 청결을 유지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다양하게 갖추어 늘 오고 싶은 매장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박양순 권사/소사교회

어떤 교실이 무너지는가

김인회 / 한양사이버대 객원교수

교육이 무너지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연일 신문지상을 장식하고 있다. 교실에서 학생들이 휴대폰으로 수업 상황을 현장 중계하듯이 인터넷에 올리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서 일선 교사들을 여러 모로 당혹스럽게 만든다는 내용의 기사를 쉽게 만날 수 있다. 그 뿐이 아니다. 전면 무상급식 실천과 아울러서 체벌금지 등 학생 인권 조례 같은 제도적 장치를 강화함으로써 진정한 민주교육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교육감들의 […]

좌편향 교과서

현행 한국 근현대사(近現代史) 교과서가 좌편향적이어서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들 역사교과서들이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경제발전 등 지난 60년간의 성취를 대체적으로 부정하고 북한체제에 호의적인 근본 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한민국 정부는 정당한 국민투표를 거쳐 탄정했음에도 대한민국이 정통성이 결여된 정체(政體)로서 남한의 정부수립이 분단을 초래했다는 서술이다. 둘째,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과 건국과정에서 이승만의 업적이 […]

발전하는 신앙촌에 자부심

2367호 신앙신보를 읽고

생명물의 역사를 전하는 소비조합원의 사명 다시 새겨 ‘시신을 피게 하는 생명물의 권능’이란 소비조합축복일 기사와 신앙촌간장 대리점 사장단 모임 기사는 점점 발전해나가는 신앙촌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온 세상에 하나님을 증거하고 생명물의 역사를 알리는 소비조합원으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건강과 기쁨을 주신 소비조합에 감사하며 저의 부족함을 더욱 채우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김윤임 권사/진해교회

6.25 전쟁 61주기, 올바른 역사 교육과 안보 의식 계기로 삼아야

문순보 /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

지난 6월 25일은 6·25전쟁이 발발한 지 61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한국전쟁’, ‘6·25동란’, ‘6·25사변’ 등 명칭에 관한 논란도 분분하지만, 중요한 사실관계는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직도 한국사회 내에서는 61년 전 발생했던 비참한 우리 역사를 왜곡하거나 그것에 대해 무감각한 분위기가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 전쟁이 북한의 남침에 의해 […]

매맞는 선생님들

교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수업 중인 교사에게 휴대폰으로 욕설 문자를 날리고, 선생님을 폭행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경남의 한 중학교에 재직 중인 50대 A교사는 이달 초 학교 상담실에서 학생에게 맞아 병원에 입원했다. 이 학생은 수업 시간에 잡담을 하며 시끄럽게 떠들어 도저히 수업을 계속하기 어렵자 이를 만류하는 A교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것이다. 전북 전주의 한 중학교 교사는 이달 […]

런의 메아리’ 힘 되고 기뻐

2366호 신앙신보를 읽고

‘런’ 먹고 건강 찾은 고객들이 ‘신앙촌’ 좋아해 같이 힘이 나 신앙신보에 실리는 ‘런의 메아리’는 소비조합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신앙촌상회에 오시는 고객들에게 요구르트 ‘런’의 좋은 점을 설명할 때도 런의 메아리 기사를 보여주면 고객들이 더욱 신뢰를 합니다. ‘런’을 먹고 건강을 찾은 고객들이 신앙촌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저도 열심히 노력하여 그런 고객을 많이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정길 권사/안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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