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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한 아이들이 어엿한 반사가 될 때까지… (염다슬 반사 / 안양교회)

전도한 아이들이 어엿한 반사가 될 때까지… (염다슬 반사 / 안양교회)

안양교회 염다슬 반사

2015년을 처음 맞이했던 날 하나님께 ‘올해는 작년보다 알찬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기도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남들 다 열심히 뛸 때 저만 제자리인 것 같아, 올해는 ‘나도 한번 열심히 해보자’라고 다짐했습니다. 마침 2015년이 전도의 해라서 열심히 노력할 기회를 주셨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본부터 쌓자’라는 마음에 기도생활부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기도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힘들기도 했지만 […]

많은 아이들과 기쁨의 은혜 받고 싶어 (김연수 관장 / 인천교회)

많은 아이들과 기쁨의 은혜 받고 싶어 (김연수 관장 / 인천교회)

김연수 관장 / 인천교회

◆ 2015년 올해는 전도의 해입니다. 다른 해보다도 전도의 중요성을 더 많이 느끼실 것 같습니다. -교역자로 나오기 전, 신규 교역자 교육을 받으면서 이런 각오를 했습니다. “전도를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자!”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전도에 대한 열정이 식을까 봐 늘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오늘 만난 많은 아이들 가운데 단 한 명이라도 교회에 와서 […]

도와주시는 일

도와주시는 일

장재희 / 시온입사생

저는 신앙촌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 동안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의 대학생활 그 후 6개월 간 리더스 영업팀 막내로서의 생활, 그다음은 달라진 부서에서의 적응 기간… 그리고 다시 시작된 대학 생활은 저에게 또 하나의 과제였습니다. 근무를 마치고 학교로 향하는 회사 버스 안에서 대학생 친구들과 함께 찬송을 부를 때면 이 시간이 정말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 입사생, 구원의 역사에 있음을 잊지 말고 언제나 힘차게 뛰는 입사생이 되자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 입사생, 구원의 역사에 있음을 잊지 말고 언제나 힘차게 뛰는 입사생이 되자

선배님, 만나고 싶었습니다- 입사생 선배 정순미, 김은혜, 이선민 씨

2015년 시온입사생 28주년 행사 특별 순서로 1차 시온입사생 선배와의 대담이 있었다. ◆ 1987년 입사 후 기억에 남는 입사 생활을 듣고 싶습니다. -정순미(장유공장 공장장): 1차 입사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게 됐을 때 하나님께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하시며 특별히 여대생들을 위해 미니버스까지 마련을 해주셨습니다. 시온 여대생들은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에 다녔습니다. 대학교 측에서는 시온 여대생을 정말 특별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교수들이 신앙촌 […]

[입사 20주년을 돌아보며] 입사생 김표정 씨

[입사 20주년을 돌아보며] 입사생 김표정 씨

하나님께 의지하며 구하는 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에 감사해

저는 올해 입사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입사 20주년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드리는 글을 써보라고 하셨을 때부터 계속 나를 점검하고 하나님을 자주 바라보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나를 한번 점검해보고 나의 신앙을 돌아봄으로써 하나님께 또 한 번의 기회와 사랑을 받았음을 깨달았습니다. 20년 전 하나님의 품에서 맑게 살고 싶어 입사를 결심했던 순수했던 내 모습과는 다른 […]

온 국민이 런을 아는 그날까지 오늘도 달린다 (김미숙 팀장 / 강릉교회)

온 국민이 런을 아는 그날까지 오늘도 달린다 (김미숙 팀장 / 강릉교회)

강릉지역 김미숙 팀장

2015년 요구르트 런 탑차 시상의 첫 번째 주인공 강릉! 강릉 중앙을 전국 최우수중앙으로 이끈 팀장이 있다. 항상 근면, 성실함으로 모범이 되는 김미숙 팀장의 하루를 동행취재 했다. 제품교육시간. 신앙촌 장유 제품에 대해 여러 번 반복해서 교육을 하고 있다. 강릉중앙 소비조합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다하는 김미숙 팀장의 노력이 느껴진다. 누구보다 열심인 김 팀장을 따라 소비조합 […]

마음을 담은 전도

마음을 담은 전도

정지연 / 김해교회

2015년 전도의 해를 맞아 떨리고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출발한지 벌써 한 학기가 지나고 아이들은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교회에 잘 나오던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져 교회에 오기를 소홀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된 아이, 열심히 교회 다니던 아이가 부모님의 반대로 교회에 나오기 어려워지면서 이 아이들을 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앞섰습니다. […]

오늘의 즐거움을 나누고,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하다

오늘의 즐거움을 나누고,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하다

지난 7월 5일, 새로 조직 편성된 신앙촌 소비조합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일주일 후에 있을 소비조합 단합대회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그들의 얼굴에는 희망과 설렘, 기대가 가득했다. 이들은 지난 6월 21일, 신앙촌 소비조합 최초, 투표로 선출된 임원들이다. -투표를 통해 신앙촌 소비조합 임원을 처음 뽑았는데 투표 당일 어땠습니까? 윤혜자(신앙촌 1반 오십부장): 소비조합원 전체가 투표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개표를 […]

[신앙촌에서 온 편지] 매일 달리자! 새로운 목표를 향해

[신앙촌에서 온 편지] 매일 달리자! 새로운 목표를 향해

한 낮의 뜨거움이 한 풀 가라앉은 7월 18일 저녁, 10월에 있을 건강 마라톤 대회를 위해 신앙촌 사람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빨리 오세요!”, “권사님 오셨어요.” 할머니 권사님, 열심히 사업을 하시고 오신 소비조합 사장님, 삼삼오오 모여 온 입사생들, 학교를 마친 후 함께 온 학생들. 약속한 시간이 다가오자 신앙촌 롤러장으로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모두가 줄지어 […]

사랑의 깨달음

사랑의 깨달음

서유실/입사생 관장

중학교 2학년쯤으로 기억됩니다. 축복일이면 커다란 대접에 야채죽을 가득 담아 주셨던 하나님 모습이 어렴풋하게 기억납니다. 부산 서면교회에 발령을 받은 후 신앙촌 축복일 아침에 죽을 담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얀 장갑과 두건, 그리고 하얀 가운을 입고 경건하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린 시절 하나님께서 계셨던 곳에 제가 서 있다 생각하니 가슴이 떨렸습니다. 죽을 정성껏 퍼서 아이들에게 한 그릇,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