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다
최영희 권사(3) / 덕소신앙촌
그러던 1958년 12월, 하나님께서 투옥되시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소사신앙촌 노구산 집회 때 연인원 70만 명이라는 엄청난 수가 모이자, 이러한 폭발적인 움직임에 위기감을 느낀 일부 기성종교 세력과 정치 세력이 합세하여 하나님께 죄 없는 죄를 씌워 옥고를 치르시게 했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어의 몸이 되신 후 저는 그동안 뵈었던 하나님의 모습을 가슴속에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천막 집회에서 힘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