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우정권과 동남아의 미래
이지수 / 명지대 북한학과 교수
일본 때문에 난리다. 일본 정부, 특히 일본의 총리 및 부총리 그리고 몇몇 각료들과 이른바 일본의 극우 세력들 때문에 동북아, 나아가서는 지구촌이 매우 심각한 우려를 갖게 되었다. 워낙에 남의 집 안 일이나 남의 나라 일이란 나, 우리와는 무관한 법이다. 아무리 세계가 한 가족처럼 가까워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엄연히 나라마다 각자 고유의 영역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특정한 국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