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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박대통령의 독일 연설

이지수/ 명지대 정치학 교수

역사는 정말 돌고 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이른 바 드레스덴 구상을 연설한 시점으로부터 50여년 전인 1964년 박정희 대통령이 같은 독일의 베를린 공대에서 공식 연설을 했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베를린 공대에서의 연설은 독일 대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받았다고 당시 보도는 전한다. 독일 의회 기록물에 등재할 정도였다. 냉전의 비극을 함축적으로 묘사한 당시 연설은 그러나 한반도의 통일을 강조했지만 구체적인 […]

SSG 마린시티 신앙촌 브랜드 현장 기사를 읽고

2454호 신앙신보를 읽고

SSG마린시티 신앙촌 브랜드 현장 기사를 보며, SSG마린시티에서 신앙촌 제품의 우수성을 알고 행사 요청을 했다는 것에 신앙촌 제품을 판매하는 소비조합원으로서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요구르트 ‘런’을 더 많이 알리고 열심히 판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춘희 집사/대전교회

신앙촌 소비조합에 정부 표창’ 기사를 읽고

2454호 신앙신보를 읽고

지난 2454호 신앙신보 1면에 게재되었던 ‘신앙촌 소비조합에 정부 표창’ 기사를 보니 무척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좋은 기부를 통해 사회에 시온의 이름이 알려지고 그것을 통해 또 국무총리 상을 받는 걸 보니 소비조합으로서 정말 자부심이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명옥 권사/성남교회

창조론과 외계인(外界人)

가톨릭 교황청이 외계의 생명체를 애타게 찾고 있다고 한다. 교황청 소속 바티칸 천문대는 약 200명의 과학자가 참석해 우주 생명체의 신호를 감지하는 기술 등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지난 16일부터 열고 있다고 밝혔다. 교황청의 폴 가보르 신부는 “학술대회에서 약 160여 건의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하여 상당한 연구 성과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가톨릭은 그들의 하나님이 인간을 비롯해 천지를 창조했다는 창조론을 […]

새정치민주연합을 보는 기대와 우려

김근식/ 경남대 정치학 교수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합당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명명된 신설 통합야당의 미래에 대해 국민들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분위기다. 지지율을 갈라먹던 두 야당이 선거를 앞두고 단일 거대야당으로 통합되었다는 것은 자칫 야권표의 분산으로 여당에게 어부지리를 안겨줄 위험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 야당 지지자들에게는 일단 환영할만 한 일이다. 특히 6.4 지방선거에서 수도권은 야권 후보가 단일화되지 않을 경우 패배가 불을 보듯 뻔한 […]

신앙체험기를 읽고

2453호 신앙신보를 읽고

신앙신보를 읽을 때면 신앙체험기를 주로 유심히 읽고있습니다. 다양한 은혜체험 이야기를 읽다보면 새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부분이 많습니다. 저도 하나님께 받은 은혜체험이 있지만 다른 분들은 또 이렇게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사모하며 따라가는구나 하며 관심있게 읽고 있습니다. 김월순 권사/군산교회

교황의 도적질

교황 프란치스코가 도적질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작은 십자가를 하나 훔쳤다고 털어놓았다. 교황은 최근 성직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을 때 평소 존경해온 어떤 신부의 장례식에서 도적질하지 말라는 성경의 계명을 지키지 못했다고 말했다. 교황은 고인의 손에 있던 작은 십자가를 보고 욕심이 발동하여 몰래 시신에서 십자가를 훔쳤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인의 자애로운 마음’을 기억하기 위해 그 십자가를 계속 […]

일본은 독일을 배워라

호사카유지/세종대 정치학 교수

아베정권의 우경화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지난해 말 야스쿠니 신사를 전격 참배해 미국을 비롯한 서양국가들에게도 비난 받은 아베수상은 올해 들어 ‘독도는 일본영토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라는 내용을 일본의 사회과 교과서 해설서에 기재하게 하였다. 아베신조와 그를 따르는 자들은 명백한 목적의식을 갖고 우경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일본국민들을 교육하여 많은 국민들이 일본의 재무장을 지지하도록 만드는데 […]

최고의 믿음에 관한 하나님 말씀을 읽고

2452호 신앙신보를 읽고

신앙신보에 나온 성신사모일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성경상에서 최고의 믿음이라고 하셨던 다니엘의 믿음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모하는 다니엘의 믿음을 한 번 더 다지고 깨우쳐 맑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순심 집사/마산교회

뱀 목사

외신은 뱀에 물려도 믿음만 있으면 죽지않는다고 했다가 결국 뱀에 물려 죽었다는 뱀 목사의 황당한 실화를 보도했다. 뱀을 잘 다뤄 다큐멘터리 TV에도 출연해 뱀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던 제이미 쿠츠 목사는 평소 독사에 물려도 믿음만 있으면 해를 입지 않는다고 설교해 왔다. 경찰에 따르면 쿠츠 목사가 자기가 기르고 있던 독사에 물린 것은 어느 날 저녁이었다. 곧 구급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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