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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의 과제

심의섭 / 명지대 명예교수

박근혜 대통령은 2015년 신년사에서 ‘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로의 경제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하였고, 야당은 불평등 해소가 시급하다며 ‘경제 민주화’를 주장하였다. 정부는 이미 작년 1월 15일,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추진방향’을 발표하면서 경제혁신 계획의 기본틀로 비정상의 정상화, 창조경제, 내수 활성화를 설정하였다. 또한 2월에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궁극적 목표로서 임기내에 경제 성장률 4%, 고용률 70%,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이라는 ‘474 비전’을 발표하였다. […]

자기의 역할을 다하는 한해

2476호 신앙신보를 읽고

2015년 전국 여성회 임원발대식에서 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자기의 역할을 다해주면 전국의 모든 중앙이 하나님 뜻에 맞는 제단이 될 것이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각 중앙 학생파트의 모든 구성원 또한 하나님 뜻에 맞는 제단을 만들어 가기 위해 화합하고 열심을 다하는 올해가 되길 바라봅니다. 유상이 관장/노량진교회

2015년 기쁨의 은혜 전하자

2475호 신앙신보를 읽고

중부 여성회에서 개최한 새교인 합창대회 기사를 보고 전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교인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기쁨의 은혜를 깨닫게 해주는 행사가 더 많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5년은 전도의 해입니다. 기쁘고 감사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할 수 있도록 사업과 전도를 위해 달리겠습니다. 조선레 권사/소사교회

엑소더스(Exodus)

최근 언론에 회자되고 있는 영화 “엑소더스”는 기원전 13세기 경을 배경으로 한 것으로 성경의 출애굽과 관련한 영화로 잘 알려져 있다. 모세가 유대인들을 이집트로부터 탈출시켜 가나안 땅으로 향해 가는 내용을 그린 이 영화는 실제 배경지였던 이집트는 물론 아랍권 대부분의 나라에서 상영을 금지시켰다. 고증에 근거한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는 내용이며 고의적으로 고대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

교황의 ‘천국’

가톨릭은 그들의 역사에서 자행되어 왔던 전쟁과 폭력을 가리기 위해 요즘 평화와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이미지 부각에 부단히 애쓰는 모습이다. 가톨릭의 수장인 교황 프란치스코는 성경에 죄로 규정돼 있는 동성애의 포용을 논하기 시작하면서 발 빠르게 브라질을 방문하여 소수자들의 지지를 얻는 데 성공했다. 그 후 지난달 26일에는 “개와 같은 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설교하여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

지속가능한 무역대국을 위한 정책 방향

안두순 / 서울시립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경제학박사

우리나라는 4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를 초과한 무역 강국이다. 1960년 우리나라 수출액은 불과 3,300만 달러였으며 1964년에는 1억 달러를 수출하였다. 2014년에 1억 달러를 수출하는 데에는 불과 100분 걸렸다. 단기간에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7대 수출국으로 부상한 대한민국.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유럽의 한 학자는 “경제 기적의 나라 한국”이라는 책에서 2차 대전 이후 독일과 일본이 달성한 경제발전과 1960년대 이후 한국이 […]

‘런’에 관한 기쁜 소식 늘 기대해

2474호 신앙신보를 읽고

소비조합 활동을 하다 보니 신앙촌 행사와 요구르트 ‘런’과 관련된 소식에 가장 눈길이 갑니다. 특히 런을 먹은 후 건강해진 고객, 어린이집 기사는 런 홍보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런의 메아리 기사를 읽고 고객들에게 런의 기능을 설명하면 더 효과가 있습니다. 런 사업이 더 발전하여 유익하고 기쁜 기사가 많이 실렸으면 합니다. 곽미옥 집사/ 대구교회

큰 힘이 되는 하나님 말씀

2473호 신앙신보를 읽고

하나님 말씀은 읽을 때마다 새롭습니다. 깨달음을 주고 내 생활의 방향을 주시는 하나님 말씀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큰 힘이 되고 소비조합을 할 때도 용기가 납니다. 전도하고 싶은 이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신앙신보를 전해주고 있습니다.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전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정길 권사/안동교회

국민안전처의 사명과 역할

권영철 / 숭실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지난 11월 19일 국민의 안전과 재난에 관한 정책수립과 방재, 소방, 해양경비와 안전, 해양오염 문제를 전반적으로 관장할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안전처가 새로 출발하였다. 세월호 참사 이후 논의된 다양한 대책 중 정부 조직으로서의 큰 변화는 바로 국민안전처이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일상적인 위기, 그리고 전쟁을 제외한 모든 위기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 역할과 책임을 다해갈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재난과 안전에 관한 문제가 […]

기쁨이 가득한 추수감사절

2472호 신앙신보를 읽고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의 기사를 읽고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각계 인사들이 신앙촌에 절기예배에 참석하고, 오랜만에 신앙촌을 찾은 옛 열매와 가족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신앙촌에서 기쁨과 평안을 느꼈다며 미소가 가득한 그들 모습을 보니 더욱 전도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성야 권사/시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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