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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이 되는 하나님 말씀

2473호 신앙신보를 읽고

하나님 말씀은 읽을 때마다 새롭습니다. 깨달음을 주고 내 생활의 방향을 주시는 하나님 말씀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큰 힘이 되고 소비조합을 할 때도 용기가 납니다. 전도하고 싶은 이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신앙신보를 전해주고 있습니다.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전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정길 권사/안동교회

국민안전처의 사명과 역할

권영철 / 숭실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지난 11월 19일 국민의 안전과 재난에 관한 정책수립과 방재, 소방, 해양경비와 안전, 해양오염 문제를 전반적으로 관장할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안전처가 새로 출발하였다. 세월호 참사 이후 논의된 다양한 대책 중 정부 조직으로서의 큰 변화는 바로 국민안전처이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일상적인 위기, 그리고 전쟁을 제외한 모든 위기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 역할과 책임을 다해갈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재난과 안전에 관한 문제가 […]

기쁨이 가득한 추수감사절

2472호 신앙신보를 읽고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의 기사를 읽고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각계 인사들이 신앙촌에 절기예배에 참석하고, 오랜만에 신앙촌을 찾은 옛 열매와 가족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신앙촌에서 기쁨과 평안을 느꼈다며 미소가 가득한 그들 모습을 보니 더욱 전도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성야 권사/시흥교회

히틀러의 ‘신앙’

상식적으로 히틀러는 철저한 무신론자일 것 같지만 그는 의외로 가장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다. 히틀러는 유년기에 수도원에 있는 카톨릭 학교에 다녔고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했으며, 어릴 적 그의 꿈은 장래에 사제가 되는 것이었다. 그의 ‘신앙심’은 집권하여 독일을 이끌면서도 국정 철학의 중심을 이루고 있었음이 많은 기록으로 남아있다. 히틀러는 국가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도구라고 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 국가를 […]

FTA 체결과 한국 경제

김영용 / 전남대 경제학 교수

한국과 중국 정부는 지난 10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실질적 타결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 13개 나라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여 경제 영토는 한층 더 넓어졌다. 양국 모두 비교열위에 있는 자국 생산품을 보호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으나 시간의 흐름과 함께 자유무역의 폭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FTA는 국가 간 자유로운 교환을 통해 서로 이익을 얻고자 하는 협정이다. 교환이란 […]

예배 드릴 때 나는 어떠한가?

2471호 신앙신보를 읽고

교역일기 ‘한 뼘 더 자란 우리 아이들’의 글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헌신예배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무척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전 나의 준비는 어떠한가를 돌아보고 마음과 정성을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손주원(여청)/미아교회

말씀의 시대

많은 세상 사람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있지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기독교의 교리는 거짓입니다. 성경의 대부분은 편집과정에서 하나님이 아닌 인간의 논리가 들어갔다는 것이 창세기의 모순을 살펴보면 이해되고도 남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인간의 구원에 관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도 조금 삽입돼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의 대강만을 표시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심으로써 비로소 […]

가톨릭과 동성애

동성애는 기독교와 양립할 수 없는 극악한 죄로 성경에 규정돼 있다. 성경에는 동성애를 하는 자는 반드시 죽이라고 하였다. (레위기 20:13)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동성애자들의 도시 소돔을 심판하고 멸하시는 광경이 이렇게 기록돼 있다. “여호와께서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셔서 그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을 다 엎어 멸하시니 그 온 지역에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기같이 치솟더라.”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

우리는 건강한 시온인

2470호 신앙신보를 읽고

스마일 건강 걷기 대회 참가자들이 환하게 웃는 단체 사진과 식품 단지 걷는 사진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린 아이처럼 기뻐하는 얼굴을 보면서 저도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신앙촌에서 함께 걷고 달려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으면 합니다. 이런 행사에 동참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선희 관장/광안교회

가면(假面)무도회

가톨릭은 그 역사 속에 녹아있는 전쟁과 폭력 대신 평화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부단히 애썼다. 전쟁의 위기가 고조됐던 2014년 6월, 교황 프란치스코는 적대관계에 있던 이스라엘 대통령과 팔레스타인 대통령을 초청해서 함께 기도하고 서로 껴안게 하는 깜짝 이벤트를 연출했다. 교황의 중재로 적대국 정상이 서로 화해 하고 기도한다는 것으로 평화의 사도로서의 교황을 선전하려 한 것이다. 그러나 곧이어 터진 팔·이스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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