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반 운전해 신앙촌상회를 찾아오십니다 (신앙촌상회 뉴욕1호점 정복연 사장)
신앙촌상회 뉴욕1호점 정복연 사장
“저희 매장을 찾아 뉴저지에서 다리를 몇 개 건너며 톨비를 내고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을 운전해서 오시는 분도 있어요. 감동이죠.” 신앙촌상회 뉴욕1호점을 낸 정복연 사장. 신앙촌상회가 많이 알려진 듯하다. “아직 멀었어요. 거기 한인이 얼마나 많은데 천분의 일 도 안 왔어요.” 쇼윈도의 전시 이불도 매일 바꾸고 고객 만족을 위해 늘 고민을 하는데, 인근 한인식품점에서 한 보따리 사들고 상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