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비올리스트 박소영 씨

이번 이슬성신절 음악순서에서는 시온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시온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오케스트라로, 단원들의 레슨을 맡고 있는 베테랑 음악가들이 제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이슬성신절 무대에서는 비올리스트 박소영 씨도 함께했다. 박 씨는 부산대학교에서 비올라를 전공했으며, 현재 지역 오케스트라 두 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온오케스트라와의 인연은 현악파트의 레슨을 […]

내 평생 가장 행복했던 신앙촌 다시 찾아

내 평생 가장 행복했던 신앙촌 다시 찾아

의정부교회 김옥자 씨

1970년대 신앙촌 농구팀 선수로 활약했던 김옥자 씨가 이슬성신절 예배 참석을 위해 50년 만에 신앙촌을 찾았다. 의정부에 사는 동생이 신앙촌을 먼저 다녀온 것이 계기가 되었다. 세월이 흘러 크게 달라진 신앙촌의 모습을 보며 김옥자 씨는 벅찬 감격에 차 있었다. “굉장히 마음이 들떠서 왔어요. 몰라보게 변한 모습에 많이 놀랐고, 아름답게 발전해 있으니까 너무 좋습니다.” 감탄하던 김 씨는 그가 […]

2대째 이어온 신뢰

2대째 이어온 신뢰

‘깨끗한 나라’ 위원일 씨

제지·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 제품을 신앙촌 한일슈퍼에 납품하고 있는 위원일 씨는 아버지의 일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거래를 이어오고 있다. 약 15년간 신앙촌 납품을 맡아온 아버지에 이어 위 씨가 직접 맡은 지도 어느덧 5년이 넘었다. 아버지는 신앙촌 사람들에 대해 “다 좋은 분들이고, 늘 잘 대해주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위 씨는 직접 거래를 이어가며 그 말을 자연스럽게 실감하게 되었다. […]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함께하길”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함께하길”

여수교회 김은정 권사 가족

이슬성신절을 맞아 여수교회 김은정 권사의 세 오빠인 김제영 씨(수원교회), 김제철 씨, 김유환 권사(여수 제2교회), 그리고 딸 김민지 씨가 함께 신앙촌을 찾았다. 어린 시절 천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이들은 성인이 된 뒤 각자의 삶 속에 흩어져 지냈지만 김은정 권사가 다시 교회에 나오면서 가족들도 하나둘 절기 행사에 함께하게 되었다. 김 권사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가족들이 전국에 흩어져 지내다 […]

좋은 재료로 채운 한 끼

좋은 재료로 채운 한 끼

<토담골> 박영철 사장 인터뷰

하루 600~700인분을 만드는 점심 도시락 업체 “매일 먹는 한 끼, 좋은 식재료로 정성을 담아요” 공장과 회사 등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토담골’은 점심시간에 맞춰 한식 위주의 도시락을 만드는 업체다. 하루 600~700인분의 도시락을 준비해 각 거래처에 보내고 있으며, 꾸준한 납품과 안정적인 맛으로 거래처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음식의 맛이 좋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주문 물량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많은 물량을 […]

“안 짜고 깔끔한 맛” 손님이 먼저 알아

“안 짜고 깔끔한 맛” 손님이 먼저 알아

<장운산 꽃게> 오미연 사장 인터뷰

모든 요리에 신앙촌 ‘염도 낮춘 양조간장 골드’ 사용 오랫동안 다시 찾게 되는 음식의 깊은 맛 지향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있는 ‘장운산 꽃게’는 꽃게 요리가 맛있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직접 요리를 하며 운영하는 오미연 사장은 식당에서 사용하는 모든 간장을 신앙촌의 ‘염도 낮춘 양조간장 골드’로 통일해 쓰고 있다. 간장게장은 물론 양념게장, 꽃게찜 등의 요리와 각종 반찬과 […]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전도의 시작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전도의 시작

<전도 사례담> 수원교회 황수남 관장

황수남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SANC식품여고 졸업생과 재학생, 입학생을 배출했다. 전도에 대해 묻자 황 관장은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답했다. “새로운 곳에 가게 되면 아이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려고 해요. 겉으로는 밝아 보이는 아이들도 저마다 말 못 할 고민을 안고 있거든요. 특히 학생들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아이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

바쁘게 활동하는 소비조합이 되겠습니다

바쁘게 활동하는 소비조합이 되겠습니다

<기장신앙촌 소비조합> 이미경 사장

이미경 사장이 신앙촌 소비조합 활동을 시작한 것은 2013년이다. 한일합섬 양재부에서 근무하다 소비조합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 사장은 “처음에는 선배님들께 많이 물어보고 배우면서 조금씩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해마다 추석과 설 명절이 되면 몸과 마음이 분주해진다.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불편하고 답답해요. 되든 안 되든 작은 곳이라도 계속 찾아다니게 돼요.” 새마을금고, 복지시설, 보험회사, 요양병원, 버스 여객 회사, […]

오랜 시간 건강을 지켜준 ‘요구르트 런’

오랜 시간 건강을 지켜준 ‘요구르트 런’

<나의 런 이야기> 마산교회 박종구 권사

박종구 권사(75세, 서마산교회)는 신앙촌 요구르트 ‘런’이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꾸준히 섭취해 왔다. 2006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은 이후에도 런을 중심으로 식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진단 당시부터 수술 이후의 선택, 그리고 현재의 일상까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 런을 오래 드셔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건강 상태와 평소 식생활은 어떠신가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내가 정말 수술을 했었나 […]

순간을 남기는 사람들, 신앙촌 사진반

순간을 남기는 사람들, 신앙촌 사진반

천부교 체육대회가 열리는 운동장에서부터 사진 전시장까지, 감동과 기쁨을 전해준 사진반 이야기 2025 천부교 체육대회가 열린 신앙촌 운동장에는 선수들만큼이나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었다. 트랙을 따라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셔터를 누르고, 관중석과 운동장 사이를 오가며 찰나의 장면을 붙잡던 사진반이다. 사진반은 체육대회 현장을 기록하고, 대회가 끝난 뒤에는 사진전을 열어 그날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사람들 앞에 펼쳐 보였다. 체육대회 […]

<< <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