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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을 알고 들어 보다,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

서곡을 알고 들어 보다,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

음악여행<18>

서곡은 곡의 시작 알리는 관현악곡 교향곡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베토벤이 괴테에 대한 존경심 갖고 작곡한 에그몬트 서곡이 가장 유명해 서곡(overture)이란 오페라나 연극이 시작되기 전 관객들에게 극의 시작을 알리는 관현악곡을 말합니다. 특히 앞으로 전개될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극적인 표현까지 갖추고 있어 극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리기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서곡은 길이가 짧지만 교향곡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를 했습니다. […]

피곤 탓에 입안이 계속 헌다? ‘두경부암’ 일수도

피곤 탓에 입안이 계속 헌다? ‘두경부암’ 일수도

두경부암은 매년 환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비교적 덜 알려져 있어 환자 스스로 암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두경부암은 호흡, 식사, 말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인 만큼 조기진단이 중요하다. ■ 고령, 남성일수록 발병률 높아져 두경부암은 주로 중장년층에서 발생한다. 보통 50대부터 많이 발병하는 질환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더욱더 높다. 또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더 쉽게 […]

“어린이, 학생들이 교회로 친구 전도해… 기쁨 가득”

“어린이, 학생들이 교회로 친구 전도해… 기쁨 가득”

2019 유년·중고생 전도의 날

말씀 전하는 소중한 기회 지난 3월 17일, 천부교회 유년 전도의 날. 군산교회 45인승 교회 차량이 학교 앞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교회에 가려고 모인 아이들이 가득했다. 예배실에 모인 많은 어린이는 김정희 관장(군산교회)이 단에 서자 눈을 반짝이며 귀를 쫑끗 세웠다. 김 관장은 이날 아이들에게 천부교를 소개하고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죄를 짓지 않는 하나님의 법, 자유율법’에 대해 설교했다. 장승완 […]

“더욱 편안하고 깨끗한 모두의 쉼터로 만들고 싶어요”

“더욱 편안하고 깨끗한 모두의 쉼터로 만들고 싶어요”

목욕탕 숙소 김은영 과장

축복일이면 멀리서부터 신앙촌을 찾아온 천부교인들이 편안히 머물다 가는 공간이 있다. 바로 신앙촌 목욕탕 숙소이다. 깨끗하고 편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곳 사원들의 이야기를 숙소관리과장 김은영 씨에게서 들을 수 있었다. # 모두가 떠난 뒤 숙소에서는 신앙촌에서 열린 모든 행사를 마치고 교인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숙소 사원들은 그때가 가장 분주하다. 목욕탕 청소부터 복도와 […]

철이 든다는 것

철이 든다는 것

장광선/시온입사생

올해 시온입사생 회장이란 큰 직분을 받았을 때 너무 떨리고 죄송스러운 마음뿐이었습니다. 며칠 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기도드릴 때마다 “은혜를 받았으면 일을 좀 해야 되게 돼 있어.” 하신 말씀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기회일 수 있겠다, 신앙촌에서 보살펴주신 시간 만큼 은혜를 받은 시간 만큼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던 때, […]

“천부교의 장엄한 역사와 규모에 놀라고 자유율법이 가장 인상적”

“천부교의 장엄한 역사와 규모에 놀라고 자유율법이 가장 인상적”

스튜디오 제이티 정재철 대표

지난해 5월 오픈한 천부교 홈페이지가 오픈 1주년을 앞두고 있다. 스튜디오 제이티에서 제작한 천부교 홈페이지는 지난해 2018 웹어워드와 앤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홈페이지 제작에 이어 최근 유지보수 관리까지 맡게 된 스튜디오 제이티의 정재철 대표와 서면 인터뷰를 했다. ◇ 먼저 천부교 앤어워드 수상 소감 부탁드립니다. -2018 웹어워드와 앤어워드, 국내 양대 어워드에서 각 분야별 대상을 수상해 기쁘고 믿고 맡겨주신 […]

“전도를 위해 힘차게 달리는 반사가 되겠습니다”

“전도를 위해 힘차게 달리는 반사가 되겠습니다”

[학생회 전도 이야기] 제주교회 차민주 반사(대3)

작년 초, 2017 연간 학생 전도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반사들을 보던 제 마음속에는 작은 소망 하나가 피어났습니다. 이름이 호명된 반사들은 무척이나 행복해 보였고 그 순간 ‘나도 전도를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3월 전도의 날에는 전도 목표를 꼭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목표가 생기면서 새벽예배에도 참석했습니다. 고요한 새벽길을 걷는 발걸음은 가벼웠고 혼자였으나 혼자가 아닌 […]

“전도를 위한 노력은 결코 헛된 것 없다는 것 깨달아”

“전도를 위한 노력은 결코 헛된 것 없다는 것 깨달아”

[여성회 전도 이야기] 천호교회 서옥희 권사

지난 주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예배가 11시인데 한 시간 전에 오신 새교인에게 “어서 오세요, 일찍 오셨네요”하고 인사를 드렸더니 “네, 일요일이면 이렇게 교회에 올 수 있어서 감사한 일이지요. 좋은 말씀도 듣고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뭉클했습니다. ‘새교인들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구나. 우리의 노력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구나.’ 감사한 마음과 함께 힘이 났습니다. 그동안 종교에 관심이 없다는 […]

“매달 신앙촌에서 만나자~”

“매달 신앙촌에서 만나자~”

[신앙촌 전도이야기] 샘터식당 장은경 과장

2000년 초, 축복일 예배 때 신앙촌에 오는 학생들을 잘 챙겨주는 것도 ‘전도’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송탄, 안성교회 어린이와 학생들을 챙기면서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했습니다. 매달 오는 아이들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출석 체크도 하고, 새로운 아이들이 더 많이 올 수 있도록 생일도 기억해 두었다가 선물도 챙겨주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촌에 오는 […]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

김민지(대3)/여수교회

외할머니와 엄마께서는 오래전부터 천부교회를 다니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따라 자연스럽게 교회를 다녔지만, 종교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일예배에도 잘 안 가는 생활을 하다가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여수교회에 새로 발령받아 오신 관장님께서 집에 찾아오셨습니다. 알고 보니 관장님께서는 어린 시절에 저희 엄마와 함께 교회를 다니셨던 분이었습니다. 두 분은 소녀 시절로 돌아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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