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 탓에 입안이 계속 헌다? ‘두경부암’ 일수도
두경부암은 매년 환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비교적 덜 알려져 있어 환자 스스로 암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두경부암은 호흡, 식사, 말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인 만큼 조기진단이 중요하다. ■ 고령, 남성일수록 발병률 높아져 두경부암은 주로 중장년층에서 발생한다. 보통 50대부터 많이 발병하는 질환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더욱더 높다. 또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더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