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힘차게 달리는 소비조합

2496호 신앙신보를 읽고

신앙신보를 받으면 소비조합 사업과 관련된 기사에 가장 먼저 눈길이 갑니다. 사업과 관련된 정보도 얻고 또 다들 열심히 노력하는구나 하면서 긍정적인 자극도 받습니다. 귀한 은혜를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소비조합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순희 권사/전주교회

메르스 논란

지난여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메르스 논란이 해를 넘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국가 기관이 관련자들을 수사하고 결과를 발표했음에도 책임 소재가 속 시원히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메르스가 확산 일로에 있을 때 삼성 서울병원은 위험의 진앙지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메르스 의심 환자를 보건당국에 늦게 신고한 혐의로 고발당했던 삼성병원이 수사 결과 신고 지연에 고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는 […]

북한의 4차 핵 실험과 한국의 대응 방안

홍현익 /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장

지난 1월 6일 북한이 기습적으로 핵 실험을 감행했다. 작년 8월 남북간 정면 군사 충돌 위기가 8·25 합의로 극복되었고 10월 중국 당서열 5위 류윈산 상무위원의 방북 이후 북·중관계가 개선되고 있었으므로 이번 핵 실험은 쉽게 예상하기 어려웠다. 북한의 발표가 궁금증을 풀어줬다. 김정은은 12월 모란봉 악단의 베이징 공연이 요란스럽게 취소되고 남북 차관급회담도 결렬되자 바로 이틀 뒤에 핵 실험 […]

하나님을 찾지 못한 테레사

2495호 신앙신보를 읽고

시온춘추를 읽고 평생 하나님을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깊은 어둠속에서 생을 마감해야 했던 테레사에게 연민을 느꼈습니다. 만약 그녀가 하나님을 만났더라면 달랐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하며, 진실되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야하는 전도의 사명을 더 깊이 새겨봅니다. 노수빈/입사생

성인(聖人)테레사 수녀

오는 2016년 9월, 로마 교황청이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를 가톨릭 성인으로 추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성인(聖人)이란 가톨릭 단체에서 신앙의 모범이 되어 공경하는 인물로 사후에 교황이 시성식(諡聖式)을 통해 추대한다고 한다. 빈민과 병자, 고아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펼친 테레사 수녀는 헐벗고 굶주린 이들을 돌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인류애의 상징으로 회자된다. 테레사는 일생 구도(求道)를 위해 산 인물이다. ‘신의 […]

2016년 경제 난국 타개를 위한 제언

김영용 / 전남대 교수, 경제학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는 아직도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저금리 정책에서 비롯된 금융위기가 국채시장 붕괴로 이어져 달러화가 기축통화의 위치를 위협받을 것을 우려한 미국은 양적완화 정책으로 달러의 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세계 경제의 회복을 지연시켰다. 최근 미국은 경제 지표의 호전에 힘입어 기준 금리인 연방기금 금리를 0.25% 포인트 올렸으나, 이는 양적완화에 따른 회복이라기보다는 […]

세상을 밝히는 구원의 등대

2494호 신앙신보를 읽고

여성회 축복일 기사를 읽고 우리의 목적은 구원임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되새겨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알려주신 구원의 길을 기쁜마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2016년에는 하나님 앞에 더욱 가까워지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박신미 씨 /덕소교회

엑소시즘의 부활

독일의 한 호텔에서 ‘퇴마 의식’을 받던 한국인 여성이 침대에 묶인 채 숨진 사건으로 엑소시즘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엑소시즘(exorcism)이란 사람의 몸에서 악령을 쫓아내는 의식으로 가톨릭에서는 구마(驅魔)라고 한다. 엑소시즘의 유명한 사건은 1976년 독일에서 있었다. 가톨릭 신부 4명이 여대생 아넬리즈 미셀에게 구마 의식을 행하다 영양부족과 탈수로 사망케 한 사건이었다. 신부 4명은 과실치사로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악령을 쫓아낸다는 […]

왜 테러법 제정을 서둘러야 하나?

김성윤 / 단국대 정책과학연구소장, 정치학 박사

IS조직이 포로를 묶어두고 소년대원에게 살인 교육을 시키는 것이 전 세계로 방영되어 인류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게다가 “이 세상에 우리의 총과 총알, 폭발물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을 것이다.”라고 지구촌 73억 인구를 협박하는가 하면 전 세계193개유엔 회원국 중 62개국에 사실상 전쟁을 선포 하였다. 불과 5년 전후로 스마트폰의 보급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경로로 미디어에 쉽게 접근할 수 […]

자유율법을 지키는 어린이

2492호 신앙신보를 읽고

남부 어린이 합창단의 소감에서 앞으로 어떤 천부교회 어린이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자유율법을 지키는 어린이에 가장 많이 응답한 것이 무척 기특하고 인상깊었습니다. 합창단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예쁘게 자라 시온의 열매맺는 가지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효진(대4) /입사생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