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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이 주는 여유로움이 담긴 ‘차이야기’

2523호 신앙신보를 읽고

신앙신보 7면에 실리고 있는 ‘차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평소에 차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신문에 다양한 차 이야기가 소개되는 것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차의 브랜드, 어울리는 디저트, 블렌딩 차 레시피 등도 소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차 이야기 이외에도 젊은 독자들이 좋아할 만한 유익하고 트렌디한 기사들을 많이 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현진(여청)/동두천교회

효과적인 수자원 관리

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이다. 물 부족 국가로 낙인찍힌 우리나라가 수자원 관리에 대하여 무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홍수 때문에 난리가 났고, 지난해는 가뭄 때문에 난리가 났다. 비가 온다고 하여도 적시에 오지 않아 올해도 가뭄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임시방편의 처방가지고서는 이를 해결할 수 없으며 근본적인 대책이 세워져야 한다. 정부에서 해마다 임시방편으로 홍수방지책으로는 저류시설, 제방 건설, […]

친구들과의 추억이 실려 더욱 뜻깊은 신문

2523호 신앙신보를 읽고

지난 호 신문은 식품여고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기사가 실려 저에게는 더욱 뜻깊은 신문이었습니다. 기사를 보면서 언니들, 친구들과 함께한 그 날의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랐습니다. 또 친구들과 사진 속 서로의 얼굴을 찾아보며 웃기게 나왔다고 한바탕 크게 웃었습니다. 저희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현장체험학습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원(고1)/시온입사생

어린이 전도에 활용될 수 있는 알찬 내용 기대

2522호 신앙신보를 읽고

마트에서 런 시음행사를 할 때 엄마 손을 붙잡고 따라온 귀여운 아이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전도할 수 있을까?’생각하다가 신앙신보를 떠올렸습니다. 신앙신보 어린이 면에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예쁜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 아이나 부모에게 설명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전도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어린이 행사 소식을 많이 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영란/신앙촌 소비조합

전력수급에 있어서 재생에너지의 위상과 과제

정범진 /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전력수급이란 수요에 맞춰서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다. 다른 에너지의 경우에는 미리 생산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쓰지만 전력은 생산과 동시에 소비가 이루어진다. 저장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부는 2년마다 전력수급계획을 수립한다. 미래 전력수요예측, 에너지 절약 목표설정, 예비율 결정을 통하여 필요한 전력량을 추산한다. 예비율이란 발전소가 가동되지 못할 경우를 상정하여 추가로 더 확보해 놓는 물량이다. 다음 단계는 전력공급이 가능한 설비용량을 […]

고객의 기쁨은 소비조합의 힘

2520호 신앙신보를 읽고

1/4분기 사업시상식 기사에 실린 소비조합 사장님들의 이야기 중 “고객의 기쁨이 곧 우리의 기쁨”이라는 말이 크게 공감이 갔습니다. 신앙촌 제품을 사용하고 만족스러워 하는 고객의 미소야 말로 우리 소비조합원들의 원동력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도 고객관리와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여 고객들에게 더 큰 기쁨을 주는 소비조합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용식 권사/서대문교회

새 정부에 바라는 대북정책

홍현익 /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대북정책 기조도 바뀌고 있다. 먼저 북한의 도발에 대해 엄중하게 경고하고 국제제재에 동참하는 기조는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가 국제 제재를 주창하기보다는 미국이나 일본의 제재 움직임에 동참하면서 제재와 함께 대화와 협상도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은 달라졌다. 돌이켜보면 이명박 정부는 한미동맹 편향 기조 하에 북핵문제와 남북관계를 연계시켜 북핵문제 악화와 외교의 대미종속을 초래했다. 박근혜 정부의 통일대박론은 […]

한미 FTA 재협상과 대비책

김광석 /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미 FTA가 리뷰(재검토) 될 것은 거의 틀림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미국 트럼프 정부는 한미 FTA 재검토 의사를 수 차례 밝힌 바 있기 때문에, 한미 FTA 재협상은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정부의 한미 FTA 재협상 불복 시 미국의 관세보복이 국내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재협상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

어린이들의 환한 미소 잊지 못해

2519호 신앙신보를 읽고

봄꽃축제 기사를 보니 그날의 즐거움 가득했던 아이들의 환호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합니다. 특히 전야제 행사였던 어린이 기수와 치어 공연은 3개월 동안 준비한 공연이었습니다. 공연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도 기쁨이 가득하고, 지켜보는 아이들도 즐거워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공연 사진이 많이 실리지 않아 아쉽지만, 그 날의 감동은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김혜림 관장/마포교회

전도의 기쁨이 그대로 느껴져

2518호 신앙신보를 읽고

전도의 날 좌담회 기사를 읽고 전국의 많은 교회에서 여성회와 학생회가 하나 되어 함께 전도의 날을 준비하고 전도에 힘쓰셨던 모습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여성회와 학생회 모두 전도를 하시면서 느끼셨던 기쁨이 그대로 전달되는 듯했습니다. 저도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결실 있는 전도를 통해 기쁨의 은혜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우새롬이 씨(여청)/안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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