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어린이

서수영학생관장(사창교회)

가을엔  ‘추수감사절’이 있기에 더욱 뜻 깊은 계절입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마음은 어때야 하는지 한 번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위해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실까요?    우리들은 봄에는 싹이 나고 가을에는 곡식과 열매가 여물고, 여름에는 더운 바람이, 겨울에는 찬 바람이 부는 것이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이 자연적으로 […]

어려움을 이겨내는 어린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어린이

들판에서 진흙이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거대한 포크레인이 흙먼지 일으키며 들어오더니 그 진흙을 파내기 시작했습니다. 진흙은 아파 비명을 질러대었으나 포크레인은 아랑곳없이 계속해서 진흙을 파헤쳤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진흙은 트럭으로 옮겨졌습니다. 한참을 어디론가 가더니 진흙은 큰 컨테이너에 들어가 잘게 부수어졌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자신의 아픔이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 이상한 것이 돌아가더니 자신의 몸을 이리 치고 […]

우리말 바로 배워요!

흐리멍텅하다 / 흐리멍덩하다

 이슬: “흐리멍텅하게 뭐하고 있어?” 선영: “너무 졸려서 그런가봐.”    정신이 또렷하지 않거나 혹은 일을 분명하게 처리하지 못할 때 흔히 ‘흐리멍텅하다’는 표현을 씁니다. 이 ‘흐리멍텅하다’는 북한어이고 우리 표준어는 ‘흐리멍덩하다’입니다.    ‘흐리멍덩하다’는 정신이 맑지 못하고 흐리다, 옳고 그름의 구별이나 하는 일 따위가 아주 흐릿하여 분명하지 아니하다, 기억이 또렷하지 아니하고 흐릿하다, 귀에 들리는 것이 희미하다의 다양한 뜻이 있습니다.   예) […]

Hello, English!

one piece / dress

Miny : What a beautiful one piece!             Jiny, can I borrow your one          piece for tonight? party?Jiny : Sure.  미니: 원피스 이쁘다! 지니, 오늘파티가 있는데 네 원피스 빌릴 수 있을까?지니: 물론.     <해설>   * 우리가 흔히 일상 생활에서 무심결에 잘못 사용하고 있는 영어표현 중 옷과 관련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대화에서 처럼 원피스(one piece)는 […]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감지덕지

감지덕지(感: 느낄 감, 之: 갈 지, 德: 덕 덕, 之: 갈 지)   조그마한 베품에도 크게 감사함을 느낀다는 뜻으로 분에 넘치는 듯 싶어 매우 고맙게 여기는 모양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고맙다’는 말보다 더 강한 고마움의 표시로 씁니다.

6. 1차 천국 ①

6. 1차 천국 ①

우리말 바로 배워요!

닭도리탕 / 닭볶음탕

 이슬: “저녁엔 뭘 먹을까?” 선영: “닭도리탕 먹고 싶은데 어때?” 이슬: “그래 좋아~”   신앙신보 2149호에서 색상과 관련된 일본어에 대해서 다뤄보았는데요, 그 때 내용을 다시 보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소라색’, ‘곤색’에서 ‘소라’와 ‘곤’은 일본어이므로 ‘소라색’은 ‘하늘색’으로 ‘곤색’은 ‘감색’이나 ‘검남색’으로 고쳐 써야하죠.   이번에는 음식 이름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하는 일본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중에서 ‘닭도리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닭도리탕’에서 도리는 […]

Hello, English!

Where is my bag?   Miny : Aren? you hungry, Jiny?Jiny : I? hungry. Let? have lunch.Miny : Where is my bag?Jiny : It? under the tree.   미니: 배고프지 않니, 지니야?지니: 배고파. 점심 먹자.미니: 내 가방 어디 있지?지니: 나무 아래 있어.   <해설> * 점심시간이 지나도 밥 먹을 생각이 없는 친구에게 Aren’t you hungry? 라고 […]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후회막급

후회막급(後: 뒤 후, 悔: 뉘우칠 회, 莫: 없을 막, 及: 미칠 급)   아무리 후회(後悔)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다는 뜻으로, 일이 잘못된 뒤엔 아무리 뉘우쳐도 이미 뒤늦은 일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어린이

김현수 학생관장 (인제교회)

어느덧 뜨거운 여름이 다 지나고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풍성하고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우리 도시 친구 슬기는 학교에서 멀~리 시내를 벗어나 무르익은 들판이 펼쳐진곳으로 자연학습을 갔다와 관장님께 보고 들은 것에 대해 신나게 수다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슬기: 관장님, 관장님은 아침, 점심, 저녁 매 끼니마다 먹는 밥, 즉 벼(쌀)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셔요? 벼는 밀과 옥수수, 억새같은 벼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