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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소식, 우리가 전할래요!

우리교회 소식, 우리가 전할래요!

제 1기 신앙신보 어린이 기자 발표

제 1기 신앙신보 어린이 기자가 선정됐다. 앞으로 천부교회의 소식을 전하게 될 이들의 활동을 기대해 본다.   사진은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하솜(초6, 미아교회)  박지민(초6, 삼천포교회)  김효정(초5, 정읍교회)  김은희(초5, 진주교회)  이수빈(초6, 소사교회)  정아영(초4, 안양교회)  황은비(초4, 청주교회)  한지은(초3, 서울충무교회)  박은주(초5, 서울신촌교회)  김유리(초5, 기장교회). 최민정(초5, 마산교회-함께 사진을 찍지 못했다)    

하얀 신호 모자

하얀 신호 모자

시온어린이를 위한 동화

경호가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집 전화가 요란하게 울렸어요.“학교에 갔다 왔구나?”수화기를 들자, 엄마의 다급한 목소리가 울렸어요.“저는 항상 정확하잖아요? 어디서 놀다가 오는 줄 아셨어요?”“그게 아니라…”시골에서 할머니가 올라오셔서 서울 역 대합실에 계시다는 거였어요. 눈이 매우 나쁜 할머니이므로 차 타실 줄을 모르시지요.핸드폰 전화도 남이 걸어 주어서 통화가 됐는데, 마침 엄마는 외출하여 중요한 볼일을 보는 중이어서 경호에게 마중 나가 보라는 […]

9. 지구는 1차 지옥 ①

9. 지구는 1차 지옥 ①

우리말 바로 배워요!

움추리다 / 움츠리다

 이슬: “이번 겨울은 너무 추운 것 같아.” 선영: “응, 나도 너무 추워서 방 안에만 움추리고 있었어.”     흔히 “불어오는 찬바람에 어깨를 움추렸다”, “방 안에만 움추려 있지 말고 나가서 움직여라”등과 같이 ‘움추리다’는 표현을 쓰기 쉬우나 ‘움츠리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움츠리다’의 첫 글자인 ‘움’의 ‘ㅜ’ 소리 때문에 연이어 오는 ‘츠’ 역시 ‘추’로 발음해 ‘움추리다’로 잘못 사용하기 쉽습니다.   […]

Hello, English!

Konglish vs English

service / on the house     Miny : This is not my order.    Clerk : It? service.Miny : Thank you.  미니: 이건 제가 주문한 요리가        아닙니다. 점원: 서비스입니다.미니: 감사합니다.   <해설>   * 식당에서 주인이 ‘이것은 서비스입니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이럴 때 쓰는 ‘서비스’는 잘못된 영어표현입니다.  ‘이것은 서비스입니다’를 제대로 표현하면 ‘It’s on the […]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막상막하

막상막하(莫: 없을 막, 上: 위 상, 莫: 없을 막, 下: 아래 하)   어느 것이 위고 아래인지 분간할 수 없음. 낫고 못하고를 가리기 어려울 만큼 서로 차이가거의 없음을 뜻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우리말 바로 배워요!

맨날 / 만날

 이슬: “방학한 후로 맨날 컴퓨터 게임만 했어. 너도 같이 할래?” 선영: “학원숙제가 있는데, 나 꼬시지마.”    우리가 흔히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 중에 ‘맨날’은 매일, 늘, 언제나의 뜻으로 ‘만날’이 바른 표현입니다. ‘맨날’은 ‘만날’의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예> 만날 분주한 모습이다.    만날 그 모양이다.     또 표준어가 아닌 사투리지만 자주 사용하는 말에는 ‘꼬시다’가 있습니다. 달콤한 말이나 그럴듯하게 […]

Hello, English!

Where is the taxi stand?

<Dialogue>   Jiny: Can I help you?Man: Yes.          Where is the taxi stand?Jiny: It? behind the bus stop.Man: It? in front of the         bookstore?   지니: 도와드릴까요?남자: 네. 택시정류장이 어디에 있습니까?지니: 버스정류장 뒤에 있습니다.남자: 서점 앞에 있습니까?     <해설>   * 외국인이 길을 잘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을 때 할 수 있는 말인 ‘도와드릴까요?’는 […]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속수무책

속수무책(束: 묶을 속, 手: 손 수, 無: 없을 무, 策: 꾀 책)  손을 묶인 듯이 어찌 할 방책이 없어 꼼짝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뻔히 보면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꼼짝 못한다는 뜻 .  

숨을 쉬고 움직이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이예요.

숨을 쉬고 움직이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이예요.

시온어린이를 위한 설교

♬뚝! 뚝! 뚝! 뚝! 쿵쾅! 비가 내려요.      지금은 천부교회 가야 할 시간.   갈까? 말까? 어떻게 할까?    아니야! 가야지! 이겨내야지!♬   추운겨울에는 비보다 많이 내리는 것이 있어요. 바로 눈이죠. 눈이 오고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 교회 오는 것보다 친구들과 놀거나 집에서 쉬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많이 생길 거예요. 그렇게 쉬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겨서 예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