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교 홈페이지의 어린이 나라가 어린이 네티즌의 인기를 끌고 있어 소개하기로 한다. 컴퓨터 주소란에 천부교를 치면 천부교 홈페이(http://www.chunbukyo.or.kr) 창이 뜨면서 오른 쪽 중간에 어린이나라 KIDS LAND가 보인다. 이를 클릭하면 은혜의 나라, 즐거운 나라, 기쁨나라, 미소나라의 창이 뜬다. 각 나라별로 다채로운 내용들이 어린이들 눈 높이에 맞춰져 있다.
지난 1월 학생축복일 유년부 예배실은 한동안 술렁였다. 2003년 시상식에서 우수반사상을 또래 친구인 초등학교 6학년이 받았기 때문이다. 10만원의 상금까지 주어졌으니 아이들의 부러움은 대단했다. 그 주인공 의정부교회의 이선희를 만나보았다. 이 신문이 독자들의 손에 들려졌을 즈음에는 선희는 졸업식(13일)을 마치고 초등학생의 신분에서 벗어나 있을 것이다. “교회에 나오면서 반사 선생님들이 상냥하게 우리를 챙겨주면 좋았어요. 그래서 나도 아이들을 챙겨주는 선생님이 […]
나는 나무입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수많은 가지 중에 아주 가느다란 막내 가지입니다. 나는 호기심이 무척 많습니다. 지나가는 새에게 물어봅니다. “너는 날개가 있어서 어디든지 갈 수 있겠다.” “그러엄- 내가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지! 나는 모험가란다.” 새는 어깨에 힘을 주고 멀리 날아갑니다. 나는 그 뒷모습을 부러워하며 쳐다봅니다. 저 하늘 높이 하얀 구름이 두리번거리며 […]
기장신앙촌에는 매달 축복일이 있다. 그 축복일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어린이들에게는 1년에 한번씩 개근상을 시상한다. ‘1년에 12번 참석하는 것이 뭐 그렇게 큰 일이라고 상까지 준다냐?’ 하면 뭐 할 말이 없지만 샛별부(5세~초등2) 어린이들이 그런 일을 해냈다면 큰 박수로 칭찬할 만한 일일 것이다. 2003년도 샛별부 개근상 수상자들 가운데 특히 유치부 어린이들을 만나보았다. 아이들의 노력보다는 반사선생님이나 관장님의 […]
2004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웠나요? 아마 ‘새해에는 이런 어린이가 되어야겠다’는 굳은 각오와 다짐으로 시작했을 것 같은데요. 그럼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어떤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실까요? 흔히 어린이 여러분을 보고 ‘꿈나무’라고들 하지요? 그건 여러분이 앞으로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어떤 위대한 사람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께서도 특히 어린이 여러분에게 […]
밤새 내린 하얀 눈이 숲 속 마을을 환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눈을 뜬 아기 토끼 토미는 맑은 물이 솟는 퐁퐁샘에서 간단히 목을 적셨어요. 그리고 아무도 밟지 않은 반짝거리는 뽀얀 눈길을 걸으면서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음~ 올해도 우리 숲 속 마을이 살기 좋으려면 나무가 많아야 해. 그래야 공기도 맑고, 열매도 많이 얻을 수 있지.’ […]
신앙촌 1동건물 복도에 날아든 물총새(김다희 / 신앙촌 입사생)
“하나님을 분명히 안 다음에는 찬송으로 은혜를 입어야 된다. 설교를 듣는 것보다 찬송으로 더 큰 은혜를 입을 수 있다” 여러분들은 혹시 하나님께 노래로 기도드려본 적 있나요? 그게 무엇이냐고요? 바로 ‘찬송’입니다.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를 말해요. 찬송부르는 시간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참 많은데요. 그 이유를 물었더니 “찬송을 부르면 마음이 기뻐져서 좋아요”라고 대답한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왜 찬송을 부르면 마음이 […]
오른 쪽 두 장의 사진은 숲속별빛 캠핑 축제에서 바비큐 파티 메뉴였던 소고기와 새우입니다. 사진에는 다른 곳이 5군데 있습니다. 정답을 아시는 분은 사진을 찍어 아래의 주소로 2018년 10월 2일까지 보내주세요. (카톡ID : sma1408 / 이메일 : sma1408@naver.com)
대화 상황: 피터가 한국 음식에 대해 묻자, 인호가 설명을 해 줍니다. Peter : What? this? Inho : It? japchae. It? Korean noodles and vegetables. Peter : um~ It? very delicious. Inho : Do you want some more? Peter : No, thanks. I? full. Can I have some water? Inho : Here you are. Pet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