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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영상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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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찍어보세요. 유튜브 채널 미소와 하루에서 <썩을 것이 썩지 않아야 구원 얻어요 2부>를 보고 문제에 도전! 정답을 표시 후 사진을 찍어 보내주세요. ● 보내실 곳 카카오톡ID : theweekly / 이메일 : sa144@hanmail.net / 기간 : 9월 27일까지 당첨되신 분께는 소정의 신앙촌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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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 여름 캠프

신앙촌 여름 캠프

수영장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었고, 예배시간에 은혜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박 3일이라 신앙촌에 더 오래 있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가위바위보 게임도 하고 서로 물에 빠뜨리며 놀았는데, 수영하고 먹는 양념갈비가 단연 최고였어요. 신앙촌은 낮에도 예쁘지만 해 질 때가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최수아(고1), 정지혜(중3), 최수영(중2)/진주교회 언니들과 튜브 타고 노는 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신앙촌에는 튜브가 많아서 이것저것 골라 탈 수 있어서 좋아요. 물에 빠진 것도 기억에 남고, 신나게 놀고 나서 먹는 밥도 너무 맛있었어요. 박세연/덕소교회, 초4 물놀이장에서 친구랑 노는 게 재밌었어요. 선생님들도 놀아줬어요. 튜브도 탔어요. 맛있는 마시멜로도 구워 먹었어요. 미끄럼틀은 무서워서 더 크면 탈 거예요. 이서윤/청주교회, 5세 캠핑장에서 자는 게 처음이라 기대하고 왔는데, 텐트를 열어봤더니 공간이 4곳이나 돼서 따로 잘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밤에 튜브에 떠서 만화영화 보는 것도 좋았고, 공놀이랑 잠수하고 놀다 보니 9시간이나 수영을 해서 금방 잠들었어요. 갈비도 맛있었고, 관장님이 끓여주신 라면도 정말 맛있었어요. 강서은/인천교회, 초2 친구들과 물에 빠지며 놀아서 배는 불렀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물놀이 후에 도서관 가서 숙제하기로 관장님과 약속했지만 아쉬움 없이 신나게 놀았습니다. 김예린/소사교회, 중1 동생, 언니들과 신나게 놀면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많이 생각하시고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더욱 하나님을 잘 믿고 따르는 멋진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석상아/광안교회, 중2 원래 1박만 하려고 했는데 물속 깊이 들어가 놀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관장님 옷을 빌려 입고 계속 놀았어요! 김온유/소사교회, 초5 2박 3일 동안 하나님의 손길이 가득한 신앙촌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지희영/서면교회, 중3 물놀이를 아침부터 하루 종일 실컷 해서 좋았어요. 구령에 맞춰 다 같이 잠수하는 것도 재밌었고, 가위바위보 게임도 즐거웠습니다. 물놀이 후 먹은 고기와 새우는 진짜 꿀맛이었어요! 지금의 청결한 신앙촌이 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권혜정/부평교회, 고3 수영하는 것도 좋았지만 친구들과 야외에서 여러 종류의 과자를 나눠 먹는 게 정말 맛있었어요! 물놀이하다가 코에 물이 들어가기도 했지만, 그만 놀라고 할 때까지 끝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박시연/서면교회, 초5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진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슴 깊이 느꼈고, 신앙촌을 건설하기 위한 엄청난 노력이 기억에 남습니다. 김연희/서동교회, 고3 과학의 발전에 따라 말을 바꾸는 세상 종교들과 달리,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전에 타계와 외계인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참하나님이심을 깊이 느꼈습니다. 2박 3일 동안 신앙촌에서 다 같이 웃고 떠들며 지낼 수 있어 감사했고, 더운 날 불판 앞에서 맛있는 음식을 구워주시고 물놀이장도 깨끗하게 관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수연/전농교회, 고1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구워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가 안 와서 물놀이하기에 딱 좋았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신나게 놀고 선생님들과도 120% 친해질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소리/대전교회, 대3 신앙촌에 거주하셨던 권사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옛날 유치원의 모습과 신앙촌의 역사가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2박 3일 동안 알찬 프로그램 덕분에 다른 지역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쌓고, 올 때마다 새로운 사실을 배우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함주연/구로교회, 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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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탐구>우리나라 은행권 디자인 한눈에 보기

<박물관 탐구>우리나라 은행권 디자인 한눈에 보기

매일 무심코 사용하는 지폐 속에는 조선의 역사와 예술, 최첨단 과학까지 어우러진 놀라운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 지폐를 펼쳐 들고 도안 구석구석을 찾아보면 뜻밖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 50,000원권: 조선 최고의 예술가들이 남긴 미학 앞면은 조선 중기 문인이자 서화가인 신사임당의 초상과 함께 다산·번창을 뜻하는 <묵포도도>, 득남을 상징하는 <초충도수병>의 가지 그림이 배치되어 있다. 뒷면은 세로 구도로 그려져 눈길을 끈다. 이정의 <풍죽도>와 어몽룡의 <월매도>가 담겨 있는데,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뻗은 매화 가지는 시련에 꺾이지 않는 선비의 지조를,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를 진함과 연함(농담)만으로 표현한 풍죽도는 공간감을 전한다. ■ 10,000원권: 조선의 과학, 별자리를 품다 앞면에는 세종대왕 초상과 왕권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 최초의 순 한글 작품인 <용비어천가>가 오돌토돌한 볼록인쇄로 들어 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뒷면이다. 농사 타이밍과 절기를 맞추기 위해 천체를 관측하던 ‘혼천의’가 왼쪽에, 그 배경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석각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의 무수한 별자리가 은은하게 깔려 있다. 그 옆에는 약 120km 밖의 촛불까지 식별하는 ‘영천 보현산 천문대의 1.8m 광학천체망원경’이 시대를 넘어 조선의 천문 과학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 5,000원권: 검은 대나무와 신사임당 그림 앞면의 주인공은 율곡 이이 선생이다. 배경에는 그가 태어난 강릉 ‘오죽헌’이 그려져 있는데, 집 주변에 줄기가 검은 대나무(오죽)가 많이 자란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특히 이이가 태어난 온돌방 ‘몽룡실’은 신사임당이 흑룡 꿈을 꾸고 아들을 낳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뒷면을 장식한 그림은 어머니 신사임당이 그린 8폭 병풍 중 <수박과 패랭이꽃>이다. 오천원권과 오만원권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지폐에 나란히 등장하는 모자(母子)’라는 특별한 기록을 갖고 있다. ■ 1,000원권: 고요한 서당과 매화 향기 가장 크기가 작은 1,000원권 앞면에는 퇴계 이황 선생의 초상과 함께 그가 수차례 대사성을 지낸 성균관 ‘명륜당’, 그리고 푸른빛이 도는 ‘청매화’가 담겨 있다. 퇴계 선생은 매화를 유독 사랑하여 세상을 떠나는 순간에도 “매화에 물을 주라”는 유언을 남겼다. 뒷면에는 겸재 정선의 <계상정거도>가 그려져 있다. ‘시냇가에 고요히 머문다’는 뜻처럼, 그림 중앙 아래 도산서당의 한 방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단정히 앉아 책을 읽고 있는 퇴계 이황 선생의 모습을 직접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