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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세우고 꾸준한 노력과 정성으로 전도해요”

“목표 세우고 꾸준한 노력과 정성으로 전도해요”

나의 전도이야기 - 유영실(소사동), 양순심(면목), 이영순(진해) 권사

2019 전교인 전도의 해를 맞아 교단에서는 교인 전도 세미나, 새교인 초대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그 가운데 전도의 기쁨을 느끼고 꾸준히 전도를 하고 있는 유영실, 양순심, 이영순 권사의 전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전도 키워드 1- 전도 목표 세우기 전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몇 가지 원칙이 있다. 첫 번째는 전도 목표를 세우고 […]

“신앙생활의 기쁨을 아이들과 함께 느끼고 싶어요”

“신앙생활의 기쁨을 아이들과 함께 느끼고 싶어요”

의정부교회 김영미 반사

전도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다. 그렇기에 전도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반사 생활을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전도한다는 김영미 씨를 만나보았다. 김영미 씨는 2018년 연간전도시상식에서 우수반사상을 받은 바 있다. # 처음 시작한 아이들 전도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까지 전도하여 함께 교회에 오는 영미 씨의 모습을 지켜본 관장님은 함께 초등학생을 전도 해보자고 했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알겠다고 […]

‘오늘 하루도 나는 전했는가?’를 늘 생각해

‘오늘 하루도 나는 전했는가?’를 늘 생각해

기장신앙촌 여성회 인중애 권사

천부교 최대의 절기인 5월 이슬성신절을 앞둔 요즘, 축복일 전도에 대한 열의와 사명감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중애 권사(기장신앙촌)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두 달 전부터 지인들 만나 초대해 인중애 권사는 천부교 절기 예배가 있기 두 달 전부터 손님 맞을 준비를 시작한다고 했다. “지인들에게 문자나 전화로 연락을 해요. 또 만날 수 있는 분들은 직접 찾아가서 초대장을 건네며 행사에 […]

즐거움이 가득한 미소를 전하고 싶어요

즐거움이 가득한 미소를 전하고 싶어요

2019 여성회 전도의 날

# 21일 오전 10시 반, 인천 천부교회 앞 신포역 4번 출구. 전철이 도착하자 예쁘게 차려입은 젊은이와 중년 여성들이 쏟아져 나왔다. 전철역과 바로 연결된 인천교회 입구에서는 핑크색의 풍선 아치와 안내자가 환한 미소로 새교인들을 반겼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삼삼오오 교회에 들어서는 새교인들은 환한 미소에 화답했다. “초대해주셔서 고마워요~” # 같은 시간, 청주교회에서도 새교인을 맞이하는 교인들 얼굴에 기쁨이 가득했다. […]

아이들 환한 미소보며 ‘바로 이거구나!’ 깨달아

아이들 환한 미소보며 ‘바로 이거구나!’ 깨달아

기장신앙촌 소비조합 임성혜 사장

2019 전교인 전도의 해를 맞아 신앙촌 안에서도 할 수 있는 전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축복일에 오는 어린이들을 돌봐주는 신앙촌 반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교회에 반사들이 각각 배정되었는데, 신기하게도 저는 유년 시절 제가 다니던 진해교회를 맡게 되어 더욱 애착을 갖고 아이들을 돌볼 수 있었습니다. 신앙촌 […]

“자주 대화하고 친해지는 것이 전도의 첫걸음”

“자주 대화하고 친해지는 것이 전도의 첫걸음”

대방교회 남순자 권사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할 수 있을까?” 전도에 관심 있는 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전도하려는 열정과는 달리 상대방의 마음의 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대방 천부교회 남순자 권사 역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전도에 대한 마음만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기쁘고 행복한 일이 바로 전도”라고 말한다. 지난 3월 3일, 대방교회 주일예배를 […]

“어린이, 학생들이 교회로 친구 전도해… 기쁨 가득”

“어린이, 학생들이 교회로 친구 전도해… 기쁨 가득”

2019 유년·중고생 전도의 날

말씀 전하는 소중한 기회 지난 3월 17일, 천부교회 유년 전도의 날. 군산교회 45인승 교회 차량이 학교 앞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교회에 가려고 모인 아이들이 가득했다. 예배실에 모인 많은 어린이는 김정희 관장(군산교회)이 단에 서자 눈을 반짝이며 귀를 쫑끗 세웠다. 김 관장은 이날 아이들에게 천부교를 소개하고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죄를 짓지 않는 하나님의 법, 자유율법’에 대해 설교했다. 장승완 […]

“전도를 위해 힘차게 달리는 반사가 되겠습니다”

“전도를 위해 힘차게 달리는 반사가 되겠습니다”

[학생회 전도 이야기] 제주교회 차민주 반사(대3)

작년 초, 2017 연간 학생 전도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반사들을 보던 제 마음속에는 작은 소망 하나가 피어났습니다. 이름이 호명된 반사들은 무척이나 행복해 보였고 그 순간 ‘나도 전도를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3월 전도의 날에는 전도 목표를 꼭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목표가 생기면서 새벽예배에도 참석했습니다. 고요한 새벽길을 걷는 발걸음은 가벼웠고 혼자였으나 혼자가 아닌 […]

“전도를 위한 노력은 결코 헛된 것 없다는 것 깨달아”

“전도를 위한 노력은 결코 헛된 것 없다는 것 깨달아”

[여성회 전도 이야기] 천호교회 서옥희 권사

지난 주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예배가 11시인데 한 시간 전에 오신 새교인에게 “어서 오세요, 일찍 오셨네요”하고 인사를 드렸더니 “네, 일요일이면 이렇게 교회에 올 수 있어서 감사한 일이지요. 좋은 말씀도 듣고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뭉클했습니다. ‘새교인들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구나. 우리의 노력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구나.’ 감사한 마음과 함께 힘이 났습니다. 그동안 종교에 관심이 없다는 […]

“매달 신앙촌에서 만나자~”

“매달 신앙촌에서 만나자~”

[신앙촌 전도이야기] 샘터식당 장은경 과장

2000년 초, 축복일 예배 때 신앙촌에 오는 학생들을 잘 챙겨주는 것도 ‘전도’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송탄, 안성교회 어린이와 학생들을 챙기면서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했습니다. 매달 오는 아이들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출석 체크도 하고, 새로운 아이들이 더 많이 올 수 있도록 생일도 기억해 두었다가 선물도 챙겨주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촌에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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