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간장 홍보현장을 가보니…

맛과 정성, 미소와 열정이 있는 신앙촌간장 홍보현장
발행일 발행호수 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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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60년 전통의 자연발효숙성 100% 양조간장이 출시되고 있는 생명물식품 본사 영업팀에서는 요즘 신앙촌 양조간장의 홍보가 한창이다. 식자재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본사 영업팀 고은이 씨의 홍보 현장을 본지 기자가 함께해 보았다.

4월의 햇살은 홍보를 떠나는 우리들을 맞이하는 듯 포근하기만 하였다. 오전부터 부지런히 준비를 하여 찾은 곳은 강남의 대형 웨딩홀. 운 좋게도 이 날 구매이사를 만나게 되어 신앙촌간장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는 홍보팀은 오늘도 경쾌한 발걸음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보통 홍보 방문은 최소 3번쯤 한다고 한다. 맛을 보고 한 번에 구매하는 사람도 있고, 몇 번의 방문 끝에 구매 의사를 밝히기도 하기 때문이다. 두 조로 나뉘어 한 팀은 새로운 식당의 홍보를, 기자가 속한 팀은 간장에 대해 호응도가 좋았던 식당을 재방문하였다.
‘오늘 드신 음식이 10년 후 고객의 건강을 결정한다’는 믿음이 운영 철학인 약선한정식 ‘둥구나무’의 사장님은 “전부터 생명물1급간장을 소매로 사다가 쓰고 있었죠. 가장 중요한 소스에 사용하고 있습니다”라며 간장을 테스트해보고 맛이 좋으면 다른 반찬에도 사용하겠다고 했다.

서울에서도 빌딩이 많이 모여 있는 강남의 한 복판. 역삼동의 식당 골목에 들어서니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식당에는 손님들로 붐비고 있었다.
먹자골목을 쭈욱 따라가다가 아기자기한 내부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양대창전문‘별양집’을 방문(사진)했다.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맛이 아주 좋네요. 단가문제가 있으니 사장님과 의논을 해보겠습니다”라며 별양집 실장님은 활짝 웃어보였다. 골드 간장으로 맛을 낸 장아찌 샘플을 전하고 다른 홍보 현장으로 이동했다.

간장 샘플뿐만아니라 장아찌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는 이유를 물었다. 홍보팀은 “간장으로 음식을 하면 어떤 맛이 나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홍보에 도움이 돼요. 식당 사장님들이 그 자리에서 먹어보고 바로 주문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작지만 정말 중요해요”라고 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한 번의 주문이 있었던 횟집이다. 왁자지껄 웃음 가득한 점심식사가 한창이었다. 주방아주머니들과 여 사장은 “왜 또 왔어~ 자꾸 오면 정들어”하면서도 간장을 더 주문하고 간장이 맛있다며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한다.
“신앙촌간장에 대해 모르고 있었는데 홍보 온 언니가 간장을 맛보라고 해서 먹어보는데 맛있어서 구입했지. 겁나게 맛있어”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신앙촌간장을 더 열심히
홍보해야겠다는 사명감이

어느 덧 저녁 시간. 기자의 다리가 아파오고 있었다. 하루를 따라다니는 것도 버거운데 매일같이 어떻게 홍보를 할 수 있는지 물었다.
“홍보를 다니다 보면 힘들 때도 있지만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 구매 전화가 올 때면 더 기쁘고 힘을 내어 열심히 하게 돼요”
홍보를 다니다 보면 값싼 소금 간장을 쓰는 곳도 상당수. 그럴수록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신앙촌간장을 더 열심히 홍보해야 하겠다는 사명감이 솟아 올라 피곤함도 잊게된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에서 열심히 홍보하는 홍보팀과 신앙촌상회 소비조합들의 이마에 맺힌 땀방울 하나하나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는 하루였다.
가정에서 이미 그 맛의 진가를 알고 있는 주부들의 손에서 더 나아가 식당을 찾는 고객들의 건강까지 챙긴다는 홍보요원의 행보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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