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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신도시에 온 것 같아요"

“아이들과 견학하러 왔을 때와는 또 다른 신앙촌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부산 진구 개금동 개구장이 어린이집의 박현주 원장은 요구르트 런의 오랜 고객이다. 수 년째 아이들 급식으로 런을 제공하면서 신앙촌에 대한 호감과 신뢰가 생겨 이번 이슬성신절 예배에 권정희 사장(개금점) 초대로 동생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박 원장은 “예배에 참석한 많은 인파에 무척 놀랐어요. 또 […]

백 년을 내다본 듯 감동적인 조경

백 년을 내다본 듯 감동적인 조경

서대문교회 이용식 권사의 초청으로 이슬성신절 예배에 참석한 (주)희목 김기선 사장 내외, 한상경 사장은 소문으로만 듣던 신앙촌을 직접 방문하니 무척 기쁘다고 하였다. 인테리어 사업 및 방재 분야 전문가로 대학에서 강의까지 하는 김기선 사장은 “부모님이 신앙촌 제품을 애용하셔서 평소 신앙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신앙촌을 둘러보니 웅장한 규모와 친환경적인 분위기에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특히 신앙촌의 아름다운 조경은 백 년을 […]

함께 오고 싶은 곳, 신앙촌

함께 오고 싶은 곳, 신앙촌

진해 이마트에서 ‘요구르트 런’ 판촉을 담당하는 박정희 씨가 지인들과 함께 신앙촌을 방문했다. 요구르트 런을 좋아하는 많은 고객을 만나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실감한 박 씨는 신앙촌에도 관심이 생겨 방문하게 되었다고 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신앙촌에 큰 호감이 생겼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공기가 인상적이었고, 여러 행사도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지인들을 모시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후로 박정희 […]

주부대학생들,

주부대학생들, "배려와 친절에 감동"

남인천농협 주부대학생들이 이번 이슬성신절 예배에 참석했다. 남인천농협 주부대학은 1기부터 현재 28기 졸업생을 배출하여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며 솔선수범하고 있다. 16기 회장 위옥경 씨는 “여러 기업을 견학해봤지만 방문객들을 위해 이렇게 세심하게 배려하고 친절한 곳은 신앙촌이 최고입니다. 비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곳곳에 우산이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식품단지, 런공장 세미나실, 화장실, 식당, 숙소에서도 손님들을 위해 […]

뉴스
천부교 · 신앙신보,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천부교 홈페이지 천부교와 신앙신보 공식 홈페이지가 14일 리뉴얼 오픈했다. 새롭게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웹 환경을 반영한 최신 기술을 구현했다. 최적화를 통해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디바이스 종류 관계없이 접속이 가능하도록 했고, 웹디자인 및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천부교 홈페이지는 커뮤니티를 통해서 대중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천부교의 다양한 소식을 알릴 수 있는 공간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천부교 부흥협회 관계자는 “최근 천부교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 추세로 대중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새로이 단장한 천부교 홈페이지를 통해 대중과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앙신보 웹사이트 또 1955년 1월 창간된 신앙신보는 60년 전통의 종교신문으로, 2004년 인터넷 신문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첫 리뉴얼을 진행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효율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했으며 천부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획
감람나무 하나님만이 줄 수 있는 생명물

감람나무 하나님만이 줄 수 있는 생명물

마음을 변화시키는 이슬성신
마음을 변화시키는 이슬성신
오피니언
환하게 웃는 아이들 모습 보기 좋아

환하게 웃는 아이들 모습 보기 좋아

시온포럼

'자유민주·인권'이 남북의 공동 가치 돼야

신앙신보 속 천부교 역사
“세계적 모범임을 확신”

“세계적 모범임을 확신”

역사의 현장을 찾아서
이만제단 신축부지 천막집회
천부교 50년 역사
천부교 바로가기

글과 사람들

신앙촌에 오니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합니다.

신앙촌에 오니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합니다.

시온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전국 여청 합창단의 화음에 큰 감동과 아름다움 느껴 ○ 놀라운 생명물의 권능 모교인 시온 고등학교에 1983년 미술 교사로 부임하여 35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0년 석세조 전 교장 선생님이 돌아가셨을 때 생명물의 권능을 처음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뻣뻣하게 굳어있던 고인의 몸을 생명물로 씻기자 부드러워지고 살아있을 때처럼 홍조를 띠었어요. 시온고 재학시절부터 천부교인이던 친구들로부터 시신이 핀다는 말을 […]

기쁨의 은혜

기쁨의 은혜

뽀얗게 내리는 이슬비처럼, 한없이 쏟아지는 폭포수처럼 이슬성신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 썩을 것을 썩지 않게 하시는 생명물의 권능으로 하늘세계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 수백만의 사람들이 성신의 역사를 체험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지금도 신앙촌 밤하늘에 빛으로 임하시는 하나님! 마음속 온갖 근심 사라지고 하늘의 기쁨 충만하게 하시니 이슬성신 귀한 은혜로 맑고 선한 자 되어 그 세계 갈 […]

'이제 전도에 노력할 때구나!'

'이제 전도에 노력할 때구나!'

지난 2016년 광주 계림교회가 재개발지역에 포함되었습니다. 그래서 관장님과 새로 교회를 지을 땅을 알아보러 다녔는데, 산수동에 괜찮은 곳이 있어 신축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사를 진행하면서 관장님은 교인들의 의견을 자주 물으셨습니다. 한번은 관장님께서 예배실을 어떤 색으로 하면 좋겠냐고 물으셨는데 저는 “밝은색이 좋겠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관장님은 인테리어 업체에서 추천해준 색을 유심히 보시더니, 결국 직접 발품을 팔아 다른 색을 알아보시고 […]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신앙촌 영상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는 이슬성신절을 앞두고 몇 주 전부터 카메라 동선과 화면 구성을 체크하며 연습을 했습니다. 또 신앙촌 이곳저곳을 걸으며 싱그러운 신앙촌의 5월을 카메라에 담다 보니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들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때마다 이렇게 아름답고 소중한 신앙촌에서 즐겁고 평안하게 살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신앙촌의 잊지 못할 순간들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신앙촌의 […]

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