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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신앙신보 명예기자들

男 신앙신보 명예기자들

“신앙신보를 통한 전도 더 활발하도록”

▷ 2016년 신앙신보 명예기자로 임명받고 1년 동안 활동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우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널리 전파하고 알리는 기자로 임명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느낀 것은 많은 사람들이 체험한 하나님 은혜를 직접 듣고 전하게 된 것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또 각 교회의 특별 행사나 전도 모임 등 다양하면서도 재미있고 유익한 소식을 놓치지 않고 소개하고 […]

“전도가 정말 기쁜 일이구나”

“전도가 정말 기쁜 일이구나”

김다희(중1) / 춘천교회

저와 친한 언니가 어느 날 귀여운 캐릭터 상자를 가지고 와서 저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니 교회에서 예배 끝나고 만들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부러웠던 저는 언니에게 부탁해서 그 다음주에 교회에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천부교회에 가보니 언니들과 친구들도 있고, 관장님도 저에게 참 잘해주셨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맛있는것도 먹고, 여러 가지 재미있는 만들기도 하고 참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교회에 계속 다니기 […]

이경민 관장 편 ① “오늘 만나는 아이들은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

이경민 관장 편 ① “오늘 만나는 아이들은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

“오늘 만나는 아이들은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

나는 평소 걷는 것을 즐겨한다. 시간만 허락한다면 버스 몇 정거장 정도는 걷는 편이다. 아이들을 만나러 갈 때도 되도록 차를 두고 걸어서 가곤 한다. 가는 길에 안 가본 길로 방향을 틀어 가다 보면 평소 잘 만나지 못하던 아이를 만나 반가움이 배로 커진다. 늘 다니던 길을 가더라도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 초대장을 건네며 새로운 열매를 맺을 설렘이 생기기도 […]

공부방 선생님

공부방 선생님

백주현 / 상계교회

“자, 오늘 공부 끝!”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릅니다. 신이 나 있는 아이들에게 “너희는 공부가 그렇게 싫으냐!” 하며 핀잔을 주다가도 저희들끼리 깔깔거리는 모습에 저도 슬그머니 같이 웃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관장님의 권유로 토요일마다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공부방 선생님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가장 맏언니에서 공부방 선생님이 된다고 생각하니 책임감도 생기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아이들을 […]

[2016 송년 톡톡] “은혜 안에서 자라는 예쁜 아이들이 가장 큰 힘”

[2016 송년 톡톡] “은혜 안에서 자라는 예쁜 아이들이 가장 큰 힘”

“새해에도 아이들 전도를 위해 열심히 달릴 것”

2016년은 축복일 전도의 해였습니다. 천부교 체육대회, 신앙촌 초대의 날, 신앙촌 캠프 등 여러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신앙촌을 방문했습니다. 바쁘게 달려온 2016년도 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만 남았습니다. 한 해를 즐겁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다짐을 하는 12월, 어린이 전도를 위해 한 해를 열심히 달려온 교역자들의 소감과 계획을 들어보았습니다. 전도할 기회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학교 앞에서 […]

임대호 관장

임대호 관장

하나님을 진심으로 바라고 사모하는 마음 늘 간직하고 싶어

▷ 언제 신앙생활 시작하셨습니까? 2004년 신앙신보에서 처음 하나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생각으로도 마음으로도 눈길로도 죄를 짓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이 무척 놀라웠고 천부교에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 후 꾸준히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교회에 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2004년 말 구리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 천부교를 다니기 전과 후, 어떤 점이 달라지셨는지요? 성품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교회에 다니기 전에는 […]

[새교인 송년 에세이] 서천교회 이수진 씨

[새교인 송년 에세이] 서천교회 이수진 씨

체험의 종교, 천부교 결혼을 하고 천부교회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천부교회에 다니셨다는 시어머니께서는 저에게 천부교회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도 어렸을 적에 기성교회에 다녀본 적이 있지만, 그곳에서 특별히 은혜를 체험하거나 하나님을 깨달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시어머니께서 해주시는 이야기가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교회에서 열리는 새교인 초대의 날에 함께 가보자는 시어머님의 권유로 처음 천부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

[새교인 송년 에세이] 전농교회 김영애 씨

[새교인 송년 에세이] 전농교회 김영애 씨

나의 모습을 변화시킨 보물 주일 아침마다 기쁜 마음으로 교회에 가는 버스를 탄 지도 벌써 몇 년이 되었습니다. 조정옥 권사님의 초대로 천부교회에 처음 가게 된 저는 평소 밝고 열심히 사는 권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천부교가 어떤 종교인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처음 천부교회에 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기도문이었습니다.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과 은혜와 미소를 주시옵소서’ 기도문을 읽자마자 ‘세상에 […]

[새교인 송년 에세이] 노량진교회 김무분 씨

[새교인 송년 에세이] 노량진교회 김무분 씨

일을 할 때도 걸을 때도 늘 기도 친구들의 소개로 신앙촌을 알게 되었고, 천부교회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와서 제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글귀가 있었습니다. 바로 기도문이었습니다. 제 마음에 깊이 와 닿아 여러 번 읽었습니다.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과 은혜와 미소를 주시옵소서” 라는 기도문이 정말 좋아서 계속 생각하며 다녔습니다. 저는 집이 용인입니다. 매 주일마다 아들이 자가용으로 […]

나의 자부심, 신앙촌 간장

나의 자부심, 신앙촌 간장

김남준 권사 / 죽성교회

최근 들어 저는 기사 식당을 위주로 신앙촌 간장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 기사식당에서 신앙촌 간장을 써보고 싶다고 하여 간장 한통을 드리고 왔습니다. 며칠 후 식당의 반응이 궁금하여 저녁식사시간에 찾아가 보았는데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오늘은 문을 일찍 닫으셨네’ 하고 며칠 후 다시 찾아가 보았는데도 식당은 불빛 하나 없이 캄캄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주변을 지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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