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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또다른 이름

희망의 또다른 이름

민혜원 씨 / 제주교회

소비조합이셨던 어머니 밑에서 자란 저는 리더스 영업팀으로 활동하다가 마침내 신앙촌 소비조합이 되어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요구르트 런의 마트 홍보에 치중했는데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급식 주문이 저조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집중 홍보계획을 세웠지만 시간은 시간대로 부족했고, 또 하필 방학시즌이어서 납품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계획대로 풀리지 않아 속이 상했지만 마지막으로 한 곳만 더 연락해보자 […]

[새교인 톡톡] “교회에 오는 기쁨이 생겼어요”

[새교인 톡톡] “교회에 오는 기쁨이 생겼어요”

하나님 말씀책을 읽고 열린 마음 올해 천부교회에 처음 나왔습니다. 사람들도 선하고 무척 친절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참석한 예배는 무척 낯설었고 마음이 쉽게 열리지 않았습니다. ‘저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수많은 종교 중에 천부교를 다닐까?’ 참 궁금했습니다. 사람들은 좋은데 열리지 않는 이 마음이 답답해 저를 전도한 분께 천부교 하나님 말씀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사 주시겠다고 하셨지만 내가 […]

권민송 관장 편 ③ “하나님 주신 기쁨 내맘에 넘쳐요”

권민송 관장 편 ③ “하나님 주신 기쁨 내맘에 넘쳐요”

“하나님 주신 기쁨 내맘에 넘쳐요”

송림교회에서 시무할 때입니다. 토요일이면 “관장님, 언제 만나요?”, “몇 시에 데리러 오세요?”, “어디에서 만나요?”, “빨리 오세요~” 등등 아이들의 전화가 이어집니다. 예쁜 아이들을 만나러 갈 때부터 벌써 약간의 긴장도 되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말씀공부를 같이 하고 점심식사를 위해 뚝딱뚝딱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저도 모르게 기쁨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새삼 놀라기도 합니다. “관장님, 오늘 언제 만나요?” […]

허락해 주신 은혜

허락해 주신 은혜

김영호 권사 / 마산교회

군 생활 시절, 장로교회에 다니던 저는 함께 지내던 이등병의 권유로 천부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 예배에 참석하고 기성교회에서 듣지 못했던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장로교회에 발길을 끊고 천부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후 하나님의 안찰을 받고 온몸이 시원해지고 기쁨이 넘쳤던 일, 향취를 맡은 일 등 하나님의 은혜를 직접 체험하며 구원의 길임을 확신하였습니다. 그렇기에 구원을 위해서는 자유율법을 […]

한뼘 더 성장하게 된 계기

한뼘 더 성장하게 된 계기

양윤정(중3) / 제주교회

저는 제주 아라중학교에 다니는 양윤정입니다. 3년 전 체육대회에도 참여했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올해 체육대회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스마일 생활체조 종목이 있어서 새롭기도 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 체조선수를 하겠다고 관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을 보니 체조가 생각만큼 쉽지 않았고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캠프 날 관장님께서 계주 선수를 해보지 않겠냐고 권유하셔서 농구장에서 달리기 기록을 쟀습니다. 며칠 후 […]

진심으로 하나님 믿고 따르는 아이들 모습에 가장 큰 보람 (동인천교회 김상원 반사)

진심으로 하나님 믿고 따르는 아이들 모습에 가장 큰 보람 (동인천교회 김상원 반사)

인천교회 김상원 반사

지난 10월 22일에 열린 천부교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유년부 우승은 인천교회가 차지했다. “천부교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인천교회가 우승 해서 기뻐요~ 내년에는 더 많은 친구들과 이 기쁨을 맛보고 싶어요!!” 인천교회 김의찬(초6), 박현빈(초6), 한태민(초5), 오찬솔(초5), 김준호(초4), 이승훈(초3) 임원 어린이들은 우승을 이끈 코치 김상원 반사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바른 신앙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김상원 반사를 만나보았다. ◆ 반사는 […]

빅볼을 잡아라, 한마음 바통 선수들, “날아갈 것처럼 가뿐했어요”

빅볼을 잡아라, 한마음 바통 선수들, “날아갈 것처럼 가뿐했어요”

빅볼, “8명이 하나의 마음” 한마음, 화합의 중요성 느껴

체육대회 첫 경기이자, 소비조합 경기인 ‘빅볼을 잡아라!’ 8명이 한 조가 되어 큰 공을 들고 두개의 바를 뛰어 넘는 경기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이다. 청군 선수들은 “8명이 한 사람의 마음이었던 것 같다”며 역대 소비조합 경기 중 화합의 중요성을 가장 많이 느낀 경기였다고 말했다.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늘 서로 격려하고 신나게 웃으면서 연습했어요. 대회 당일, 맞바람이 […]

“힘껏 달려라! 청백 계주 선수들”

“힘껏 달려라! 청백 계주 선수들”

뜨거운 열정으로 노력하는 서로의 모습에 힘이 나고 즐거웠던 시간

체육대회의 백미였던 청백 계주.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경기다. “신앙촌 선수들은 진짜 열심히 하세요. 기량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보였어요. 노력하는 모습 보면서 저도 힘을 얻었죠.”라고 청군 계주 조민자 코치는 말했다. 처음 천부교 체육대회에 참가했다는 서새벽 코치는 “천부교 체육대회, 규모에 정말 놀랐습니다. 강한 신념으로 매 순간 노력하시는 모습에 제가 더 많이 배웠습니다”라고 소감을 […]

체육대회 한마디

체육대회 한마디

2016 천부교 체육대회

▷ 건강과 기쁨이 된 체육대회 ‘준비’ 신호 후 다같이 ‘아자!’ 하고 외칠 때 모든 스트레스가 풀리고 몸이 날아갈 것처럼 기쁘고 즐거웠어요. 씽씽 주자들과 간식도 나눠 먹고 서로 잘하자고 격려해 주던 시간이 정말 힘이 됐어요. 체육대회 연습 전까지는 건강이 안 좋아서 계단으로 1층도 못 올라갔었는데 운동 연습을 하면서 다리에 힘이 생겨 지금은 몇 층이든 거뜬하게 올라 […]

체육대회 한마디

체육대회 한마디

2016 천부교 체육대회

▷ 대회 최고령 선수 주민등록으로는 29년생이지만 실제는 27년생이에요. 올해 아니면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참 열심히 했어요. 건강해지려고 운동을 시작한 것도 있지만, 연습이 재미있어서 한번도 안 빠지고 연습에 참석했어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집에 자꾸만 누워있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데 이번 체육대회가 그런 마음을 싹 잊게 해줬지요. 선수로 뛸수 있게 건강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옥자 권사(89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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