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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영업과 꼼꼼한 배송으로 신뢰 쌓아야”

“꾸준한 영업과 꼼꼼한 배송으로 신뢰 쌓아야”

우수 사례-신앙촌간장 선물세트(롯데백화점 잠실점)

올해도 생명물식품(주) 명절 장유 선물세트가 전국 백화점에 입점해 인기를 끌었다. 선물세트 판매 백화점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맡은 윤복자 팀장과 이향숙 사원을 만나 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이번 시즌 선물세트 판매 소감은? 윤복자 팀장: 명절 선물세트는 택배 발송 비율이 높아서 배송이 완벽하게 되는 것이 중요한데, 포장에서부터 발송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주셔서 […]

“우승 향한 멋진 무대 위해 힘차게 뛰겠습니다”

“우승 향한 멋진 무대 위해 힘차게 뛰겠습니다”

2019 천부교 체육대회 청·백군 치어단

천부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청·백군 치어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양팀 치어단은 대회 당일, 응원 메시지가 담긴 치어리딩 기술과 동작으로 대회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치어단을 이끄는 청군 고은이, 백군 김은영 응원단장의 각오를 들어보았다. ▶ 천부교 체육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팀원들과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하고 계신가요? 백군 김은영 응원단장: 팀원들이 각기 근무시간이 달라서 모여서 연습하는 데 어려움이 많지만 저희는 함께 […]

“간장게장 만들 때는 꼭 신앙촌간장을 써 보세요!”

“간장게장 만들 때는 꼭 신앙촌간장을 써 보세요!”

충남 서천 '구여사 간장게장' 구현숙 대표

충청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굽이마다 감싸 안고 흐르는 금강하굿둑.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을 잇는 편리한 교통로와 아름다운 갈대숲과 어우러진 철새도래지 덕분에 유명세를 얻어 관광지로도 인기다. 그만큼 관광객들을 위한 음식점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잃어버린 입맛을 다시금 돌게 하는 간장게장집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구여사 간장게장’이다. ◇ 간장게장 찾는 손님 많이 늘어나 ‘구여사 간장게장’은 ‘가마구이찌 생선구이’라는 음식점 2층에 있는데 […]

운동을 한다는 것

운동을 한다는 것

오점순 권사/기장교회

체조 시작한 이후로 잘 때마다 아프던 다리가 훨씬 편안해져 저는 천부교 체육대회를 항상 기다렸습니다. 줄넘기 선수도 해보고 훌라후프 선수도 했었습니다. 대회마다 새로운 경기가 발표되고, 그 경기를 준비하며 땀 흘려 연습하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몇 해 전, 고관절 수술을 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수술 이후로 운동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무리하면 다시 아파질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

“공들여서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옵니다”

“공들여서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옵니다”

소사지역 소비조합원 이충남 사장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신앙촌간장을 판매하고 있다는 이충남 사장의 홍보 방법을 소개한다. ◆ 반짝 영업X, 365일 영업O 추석 시즌이라고 특별한 방법으로 영업하지는 않았습니다. 명절에만 반짝 영업하는 것이 아니라 일 년 내내 꾸준히 하는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고객들과 꾸준히 연락하며 유대관계를 맺어놓으면, 명절 시즌에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선물세트를 주문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또 고객이 […]

“우리 왔어요”

“우리 왔어요”

박춘봉 권사 / 전농교회

지인까지 초대해 교회 온 단골들 우리 왔다며 웃는 모습에 고마워 서울 답십리에 자리를 잡고 신앙촌상회를 운영한 지 벌써 18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멋진 아파트가 자리 잡고 있는 곳이지만, 아파트가 지어지기 훨씬 전부터 이곳에서 신앙촌 아줌마로 지내왔기에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또 타지역에서 이곳으로 이사 온 분들 중에서 신앙촌상회를 발견하고 반가워서 들어왔다가 단골이 된 분들도 […]

“진실하고 맑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실하고 맑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온입사생 이승하 씨

고등학생 때부터 다시 열심히 교회에 나오게 된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주일에 반사 활동을 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일만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입사를 결심하고 신앙촌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신앙촌에 들어가니 모든 것이 행복했습니다. 축복일 예배가 끝나면 다시 차를 타고 긴 시간 갈 필요 없이 5분이면 도착하는 기숙사가 있어 좋았고, 신앙촌에서 일하는 시간도 무척 […]

한국에 있는 동안 교회 활동 기쁘고 감사해

한국에 있는 동안 교회 활동 기쁘고 감사해

장한빛 씨(대1, 워싱턴교회)

지난 6월, 남성회 축복일 시상식에서 특별봉사상을 받은 장한빛 씨를 만나보았다. ▶ 봉사상 받은 소감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교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오히려 배운 것이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봉사상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 4년 전, 캐나다에서 처음 이슬성신절 예배에 참석했을 때는 중학생이었는데 올해 대학생이 되었다고 들었어요. -네, 캐나다 요크(Yock)대학교에 입학해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비지니스를 하셔서 […]

“사람들이 매일 먹는 간장, 허투루 만들 수 없죠”

“사람들이 매일 먹는 간장, 허투루 만들 수 없죠”

생명물식품(주) 윤명신 사원

“요즘 신앙신보에 생명물간장 쓰는 식당이 계속 소개되더라고요. 저는 항상 그것부터 챙겨 읽어요. 어떻게 신앙촌간장을 알게 됐는지, 어떤 점이 좋아서 쓰고 있는지 알게 되니까 유익하기도 하고 사원으로서 자부심도 생기고 좋은 맛을 내기 위한 그분들의 노력에 감동도 받고 재미도 있어요.” (웃음) 1987년 신앙촌 기업에 입사한 윤명신 씨는 2011년 생명물식품(주) 장유공장이 신축된 후, 생명물식품 생산부서로 발령을 받아 10년 […]

작은 북 하나

작은 북 하나

신치현 집사/서대문교회

이슬성신절 합주 연습하던 기억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가슴에 남아 우연히 서울 전농동을 지나다가 문득 어릴 적 일이 떠올랐습니다. 이슬성신절을 몇 개월 앞두고 유년주일학교 합주를 준비하던 때였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저는 작은 북을 맡았고, 처음 하는 악기 연주에 마음이 무척 설레었습니다.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도 머릿 속은 온통 합주생각 뿐이었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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