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느껴 본 50년 전 천막집회의 열기(이경민 학생관장)
이경민학생관장(부산동래교회)
학생관장이라는 직분을 받고 어린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자주, 그리고 유용하게 써온 자료가 바로 신앙신보였던 것 같다. 하나님 말씀이 있고, 은혜를 받은 체험기가 늘 실려 있는 신앙신보. 목포집회를 끝으로 한 천막집회 기획기사 역시 천부교의 역사를 배우게 하는 데에 더없이 유익하고 소중했다. 천막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교인들에게 참석할 것을 권유하던 목사들이 하루아침에 돌변하여 사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