뻣뻣하게 굳어진 시신도 생명물을 바르면 아름답게 피어나
박영희 권사(3) / 소사신앙촌
그 후 어느 날인가 하나님께서 오만제단에서 예배를 인도하실 때였습니다. 당시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생명물을 두고 “손 씻은 물, 발 씻은 물”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로 모략중상하는 무리들이 있었는데, 그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 중에 내가 손을 씻은 물이나 발을 씻은 물을 먹은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내가 이 많은 교인들한테 손 씻은 물하고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