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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자 ‘화가들의 천국’을 보다

청소년 기자 ‘화가들의 천국’을 보다

20세가 화가들의 눈에 비친 아르카디아 - 낙원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이 19세기 중반까지의 작품을, 오르세미술관이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면, 퐁피두센터는 20세기 이후의 현대미술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동시대의 미술을 아우르는 예술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화가들의 천국’이란 부제가 붙은 이번 국립 퐁피두센터 특별전(2008.11.22~2009.3.22)은 서양문화에 나타난 ‘아르카디아-낙원’의 모든 개념을 총망라하는 자리로, 황금시대, 낙원, 풍요, 허무, 쾌락, 전령사, 조화, 암흑, 되찾은 낙원, 풀밭 […]

어린이 읽을거리 문학상 수상작 시리즈 ‘거짓말이 들통났는데…’

어린이 읽을거리 문학상 수상작 시리즈 ‘거짓말이 들통났는데…’

조태백 탈출 사건

‘조태백 탈출 사건’에서 조태백은 직장에 다니는 엄마는 출근하느라 바쁘고, 이번 주에 아침 퇴근을 하는 택시운전 기사인 아빠의 잠을 깨우는 것은 죽음이기 때문에 숙제장을 준비하지 못한다. 벌써 세 번째다. 태백은 ‘사자 자세’라고 하는 무서운 요가 벌을 받지 않기 위해 어떻게든 핑계를 댈 생각밖에 없었다. 그래서 집에다 두고 왔다는 거짓말을 하는데, 선생님은 집에 가서 숙제장을 가져오라 한다. […]

44. 구원이 무엇인지조차 모른 예수 – ③ 피로 구원 준다는 예수의 허풍

44. 구원이 무엇인지조차 모른 예수 – ③ 피로 구원 준다는 예수의 허풍

1. 인체 중에 가장 빨리 썩는 것은 무엇인가요? 2. 예수는 무엇으로 구원을 준다고 했나요? 3. 구원은 무엇으로 되는 것인가요?

‘음악이 넘치는 천국에 꼭 가고 싶어요’

‘음악이 넘치는 천국에 꼭 가고 싶어요’

강원지역 어린이 임원

추수감사절 음악회에서 해맑은 목소리를 들려준 중부어린이합창단. 강릉, 춘천, 속초, 원주, 태백, 사창, 사북까지 거리가 멀어 각 교회가 모이기 어려운 가운데, 강원 도관 어린이들도 기쁜 마음으로 합창에 참여했다.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틈틈이 갈고 닦은 합창 실력을 선보였다는 강원도관 임원 어린이들을 만나보았다. 또래에 비해 키도 크고 몸집이 큰 김승은(초3, 춘천교회). 승은이는 무슨 일이든 꼭 해야겠다 싶으면 […]

순수함을 배운 합창 (어린이 합창 지휘자 방유진 씨)

순수함을 배운 합창 (어린이 합창 지휘자 방유진 씨)

중부어린이합창 지휘자 방유진

`아이들과 한마음으로 감사 찬송을 드릴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감사 찬송을 드리는 큰 무대에 설 수 있게 해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밝고 맑은 화음으로 ‘천부어린이, 추수감사절, 가을여행’을 선보여 참석자들로 많은 박수를 받았던 추수감사절 중부어린이합창단 지휘자 방유진씨(미아교회). 지난 6월 합창단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400여 명의 중부지역 어린이합창단과 7~8월 음악캠프, 독창대회, 매주 토요일 연습 등을 함께 하면서 어린이들에게 […]

무소부지의 하나님 (이재금 학생관장 / 군산교회)

무소부지의 하나님 (이재금 학생관장 / 군산교회)

이재금 학생관장 / 군산교회

친구를 전도해 축복일에 가는 날 차가 고장나 예배시간에 늦었는데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축복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넘쳐나 중학교 2학년 때, 저는 학교에서 친구들을 많이 전도하고 싶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축복일을 앞두고 친구 2명을 교회에 데리고 갈 수 있었습니다. 관장님께서 제 친구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해주시는 동안, 잠시 교회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친구들이 관장님 말씀을 […]

더 좋은 것을 받는 감사…

더 좋은 것을 받는 감사…

김정희 학생관장 / 진주교회

추수감사절은 영육간에 한없이 축복해 주시고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는 절기행사입니다. 우리들에게 천국에 가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천부교회에서는 해마다 11월이면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립니다. 다음은 미국의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는 이야기랍니다. 독일에 큰 흉년이 일어나 많은 수의 가난한 사람이 굶주림으로 신음하게 되었습니다. 한 독지가는 30명가량의 […]

43. 구원이 무엇인지조차 모른 예수 – ② 믿기만 하면 구원 준다는 예수의 허풍

43. 구원이 무엇인지조차 모른 예수 – ② 믿기만 하면 구원 준다는 예수의 허풍

1.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한 예수는 이것을 모르는 의사와 같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2. 죄를 씻을 수 없는 기성교회는 이것 없는 목욕탕과 같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3. 구원은 이것으로 죄를 해결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손 예뻐지는 돌

손 예뻐지는 돌

글 이효성(동화작가)

쉬는 시간에 유미는 난생 처음 택배를 받았어요. 섬마을의 친구가 보내 준 거였어요. “뭐니?” 몰려든 반 아이들이 상자 안에 든 것을 보고 깔깔 웃었어요. 작고 동글동글한 돌멩이가 수북이 들어 있었으니까요. 올 여름 방학 때 유미네 가족은 섬마을로 피서를 갔어요. 그 마을 집에 들어서 지내게 되었는데, 제 또래 아이와 친해졌어요. “어마, 이렇게 예쁜 손은 처음 본다.” 살결은 […]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나님의 크신 사랑’

임경아 학생관장 /김천교회

미소는 집에서 귀염둥이 막내입니다. 평소 할머니와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행복하게 지내죠. 미소가 갖고 싶어 하는 건 무엇이든지 다 사 주시고요. 생일에는 핑크색 드레스와 예쁜 곰 인형도 사 주셨어요. 미소가 아플 때는 밤새도록 미소 옆에서 정성껏 간호도 해 주신답니다. 이렇게 미소가 아무 걱정 없이 공부하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것은 미소를 가장 사랑하시는 부모님 덕분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