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오면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요’
부산도관 어린이 임원
하나님께 은혜 받는 아이가 되고 싶다는 김은미 (광안교회, 초6). 은미의 장점은 꾸준함과 성실함이다. 또 주일이면 친구들, 동생들, 교회에 일찍 온 아이들, 처음 온 아이들 누구 할 것 없이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어울리는 다정함도 가졌다. 많은 아이들이 교회에 올 때가 제일 신나고 즐겁다는 은미는 “선생님들처럼 전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