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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명의 릴레이 공 이어받기

70명의 릴레이 공 이어받기

2010 천부교 체육대회

70명의 선수가 한 줄로 서서 공을 이어 받아 준비된 바구니에 어느 팀이 많이 넣는가. 릴레이 공 이어받기.

원반 공 튀기기로 반환점을 돌아오는 10명

원반 공 튀기기로 반환점을 돌아오는 10명

2010 천부교 체육대회

10명이 잡은 원반 위에 놓인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튕기며 반환점을 돌아오는 원반 공 튕기기.

새교인들의 친선 줄다리기

새교인들의 친선 줄다리기

2010 천부교 체육대회

새교인들이 참가하는 친선 줄다리기. 즉석에서 상품을 받았다.

훌라후프 선수들의 제자리서 두 번 뛰기 미션

훌라후프 선수들의 제자리서 두 번 뛰기 미션

2010 천부교 체육대회

제자리서 두 번 뛰기 미션을 수행하는 훌라후프 선수들.

‘천하무적 최강청군’ 응원단의 힘찬 응원

‘천하무적 최강청군’ 응원단의 힘찬 응원

2010 천부교 체육대회

‘천하무적 최강청군’이 응원단과 함께 즐거운 응원을 하고 있다.

‘백전백승 무적백군’ 응원단의 힘찬 응원

‘백전백승 무적백군’ 응원단의 힘찬 응원

2010 천부교 체육대회

‘백전백승 무적백군’ 응원단이 대형 북 주자들과 함께 힘찬 응원을 하고 있다.

10월 10일 체육대회 운영 요강 발표

“즐거운 도전, 건강한 미소”란 슬로건 아래 준비해온 2010 천부교 체육대회날(10월 10일), 본부 측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관계로 식사나 목욕탕 사용에 미리 안내된 일정에 따라 협조해 줄 것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이용을 당부했다. 대회 전날 낮 1시부터 4시까지 운동장에서는 진행요원과 함께 각 팀 선수들의 리허설이 있다. 이어 청, 백군이 번갈아 가며 운동장에서 연습을 하고, 저녁식사 […]

감람나무와 어린양을 증거하는 묵시록 14장

9월 남자 축복일 예배

그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은 이마에 두 이름을 쓴 하나님 그가 세상 죄를 진 어린양 9월 26일은 남자축복일이었다. 김상문 관장(울산교회)의 인도로 찬송을 한 후 하나님의 찬송 인도와 말씀이 있었다. 말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초창기 천막 집회에 이슬 같은 은혜가 최고로 많이 내렸다. 그 때 병자들이 몰려 왔는데, 참석했던 임영신 총장같은 사람들이 묻기를 ‘장로님, 내 주위에 […]

장년회 모임서 최기만 관장 특강

'하나님께 인색해선 안돼'

9월 남자 축복일을 예배를 마친 후에, 각 파트별 모임이 열렸다. 장년회 파트에서 유기성 관장(인천교회)은 ‘장년의 직분을 다하자’며 매사에 앞장서는 장년회가 되길 당부하였다. 특강 강사로 초빙된 최기만 관장(목포교회)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인색하면 복을 받지 못한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영·육간에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다. 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가 되자. 모두 하나님 사업에 참여하여 구원을 받을 조건을 […]

체육대회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

2010 천부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청,백군 양팀 선수들은 추석연휴도 반납한 채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임하고 있다. 그동안 각팀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줄넘기, 훌라후프 연습에 집중해오다가 지난 9월 경기 발표 이후 각 경기에 대한 전략을 짜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3일 청군, 백군은 충청남·북도, 강원도에 있는 선수들까지 모두 모여 각각 덕소교회와 소사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