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찬송가에 멜로디가 삽입된 클래식(4)

찬송가에 멜로디가 삽입된 클래식(4)

시온성과 같은 성전

하이든/ 현악4중주 “황제”Haydn, Franz Joseph / String quartette No.77 in C major “Emperor” op.76-3   찬송가 544장 “시온성과 같은 성전” 은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하이든이 쓴 현악4중주 “황제” 2악장에  있는 주요 멜로디와 같은 곡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곡이다.   하이든은  여러 차례 영국을 방문하던 중 영국의 국가 <신이여 황제를 지켜주소서>라는 노래가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양시킨 것을 보고 큰 […]

게시글

게시글

제25회 이슬성신절

구원의 이슬성신 인간의 노력으로는 바꿀 수 없습니다. 죄의 구성체를 성신의 구성체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인간의 지혜로는 얻을 수 없습니다. 빛나는 생명과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한없이 흘러넘치는 생명의 이슬로 임하시니 우리 죄를 씻어 주시는 그 은혜를 받고 아름다운 저 천국을 바라봅니다. 권능의 역사 하늘의 은혜를 알게 하시고 천국의 […]

찬송가에 멜로디가 삽입된 클래식(3)

찬송가에 멜로디가 삽입된 클래식(3)

찬양하라 노래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가 50장은 베토벤의 9번 ‘합창’ 교향곡 4악장에 나오는 테마를 사용한 찬송가로 우리에게 친숙한 곡이다.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인 이곡은 작곡가의 예술에 있어 최고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고금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뛰어난 걸작품 중 하나인데, 특히 교향곡이라면 관현악으로만 연주되던 통념을 바꾸어 4악장에 독일의 위대한 시인 실러(Friedrich Schiller)의 ‘환희의 송가’에 붙여 독창과 대합창의 성악이 첨부된 최초의 교향곡이다.   […]

내과의사 김영선의 건강 칼럼(3)

과민성 장증후군

과민성 장증후군은 대장암, 염증 등의 장에 특별한 병변이 없이 대장근육이 예민하게 수축을 일으켜 생기는 증상들을 통틀어 말하는 질환이다.   장이 빨리 움직이거나, 늦게 움직임으로써 배가 아프고 변비가 생기기도 하고 설사가 나타나기도 하며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가면서 나타나기도 한다. 원인은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으나 장 신경이 필요 이상으로 예민해지거나 음식,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약물, 바이러스나 […]

하나님의 권능을 또 한 번 보고

하나님의 권능을 또 한 번 보고

축복일 봉사 활동 중 선생님께서는 돌아가신 어떤 권사님의 시신이 정말 잘 피셨다고 보고 오라고 하셨다. 시신을 본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지난 캠프때 시신 핀 것을 처음 볼 때는 마냥 신기하기만 하였다. 그런데 이번 권사님의 시신은 잘 피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고, 하나님의 권능을 느낄 수 있었다.   권사님의 얼굴은 정말 아기피부처럼 […]

찬송가에 멜로디가 삽입된 클래식(2)

노래를 부르자 은혜의 이슬

베토벤 / 제 6번 교향곡 <전원>L. V. Beethoven / Symphony No.6 in F major, Op.68 “Pastorale” 찬송가 5장의 아름답고 명쾌한 멜로디를 들을 때마다 우리 귀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바로 교향곡으로 잘 알려진 베토벤 Symphony 6번, 전원교향곡에서 그 멜로디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목동의 피리를 연상케 하는 클라리넷의 명쾌한 멜로디가 멀리서 들려오면서 전원 […]

내과의사 김영선의 건강 칼럼(2)

내과의사 김영선의 건강 칼럼(2)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는 위에서 살고 있는 세균으로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만성위염, 위암 등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헬리코박터에 감염되었다고 해서 모두 병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는 헬리코박터에 감염된 사람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많아서 성인 인구의 반 이상이 헬리코박터에 감염 되어있다고 한다.   헬리코박터 균이 어떻게 감염되는지는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으나 입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

[웰빙특강] 요구르트의 과한, 장내에서의 기능

[웰빙특강] 요구르트의 과한, 장내에서의 기능

아래의 글은 김현욱박사가 지난 4월 14일 롯데호텔에서 한 건강특강을 재구성 한 것이다. 젖산균은 요구르트, 치즈, 김치, 포도주 등 전통적 발효식품을 만들어 주는 박테리아로서 인류는 역사 이전부터 이러한 식품들을 먹으며 젖산균과 함께 살아 왔다. 젖산균(乳酸菌)은 포도당 또는 젖당(乳糖)등의 탄수화물을 이용하고 젖산을 만들기 때문에 환경을 산성화하는 특징이 있으며, 동물의 입, 소화장기 특히 대장과 직장, 질내부 등에서 살고 […]

어디서나 존경받는 하나님의 일꾼 (전주교회 최기만 승사)

어디서나 존경받는 하나님의 일꾼 (전주교회 최기만 승사)

'농협의 신화' 전주교회 최기만 승사 이야기

최기만승사(55, 삼기농협전무. 전주교회). 그는 전북지역 단위농협의 살아있는 신화로 통한다. 그의 이름은 “국민의 봉사자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모범 농협인으로 낙후된 영농기술, 영세한 농업기반 속에  농민의 소득증대와 생활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국가상훈편찬회가 출판한 ‘현대사의 주역’에 소개 되어 있을 정도이다.(사진) 그가 가는 곳이면 ‘적자지점’이 ‘흑자지점’으로 탈바꿈한다. 전북 익산에 있는 삼기농협은 작년 초까지만 해도 몇 년 간 계속된 경영 악화로 […]

성숙의 길로 가야할 ‘나’ (신촌교회 권정일 학생관장)

성숙의 길로 가야할 ‘나’ (신촌교회 권정일 학생관장)

권정일 학생관장(신촌교회)

하루에도 수십 번 ‘나’라는 머리가 고개를 듭니다. ‘나’를 담은 그릇이 얼마나 작고 좁은지 모릅니다.시시때때로,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또 ‘나’는 머리를 들어올리기 시작합니다. 잠잠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몰려올 때, 작은 일도 눈덩이처럼 크게 느껴질 때, 중요한 일을 앞두고 ‘나’는 몹시 당황합니다. 당황스러움이 지나쳐 화까지 올라옵니다.그럴 때는 주위의 그 무엇도 가릴 것도 거칠 것도 없습니다.주위의 사람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