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일에 오면 기쁨이 많아져요!
축복일 예배 8년 개근 소사교회 이예슬(초4)
하나님, 저는 소사 신앙촌 교회에 다니는 4학년 이예슬입니다. 너무 어려서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가 처음으로 축복일에 참석한 것은 천부교회를 다니는 할머니를 따라서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조금 커서 처음으로 학생축복일에 갔을 때 나이는 4살이었는데, 처음이라서 많이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자꾸자꾸 다니다 보니까 어색한 것이 많이 없어지고 오히려 즐거움과 기쁨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계속 기장 축복일에 가고가고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