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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 은혜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천국 가는 길을 가르쳐 주시는 것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직접 오셔서 은혜를 부어 많은 사람들의 죄를 씻어 주셨습니다. “구원을 주기 위하여 이슬 같은 은혜를 공급해주고, 죄를 씻어 그 세계 데려 가기 위하여 내가 왔어. 갈 길을 제시해 주는 자 감람나무야.” 죄는 ‘마음의 때’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이슬성신 은혜로만 씻을 수 있습니다. 이슬성신이란? 이슬과 […]

‘하나님의 일꾼을 꿈꾸는 정신적인 부자가 되자’

‘하나님의 일꾼을 꿈꾸는 정신적인 부자가 되자’

1980년 5월 26일자 신앙신보에 전국주교연합회 최고위원 이길원 관장

어린이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싹들입니다. 1980년 5월 26일자 신앙신보에서 전국주교연합회 최고위원 이길원 관장님은 미래의 ‘하나님의 일꾼’이 될 시온어린이들을 위해 당부의 말씀을 적어주셨습니다. “어린이는 꿈이 있습니다. 자기가 바라는 어떤 사람, 어떤 일꾼, 어떤 인품, 어떤 기술, 어떤 활동, 어떤 지위 등 여러가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꿈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꿈이 있으면 그 꿈을 이루기 […]

진귀한 명품 도자기의 화려하고 우아한 향연에 빠지다

진귀한 명품 도자기의 화려하고 우아한 향연에 빠지다

주니어 기자들, 김천 세계도자기 박물관에 가다!

2012년 4월 28일 하늘은 맑음. 교회 동생들과 친구들이랑 김천세계도자기 박물관에 다녀왔다. 봄이라서 그런지 경치도 아름다웠다. 박물관의 도자기 전시품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세계 여러나라의 도자기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도자기와 그릇들을 통해 조금이나마 유럽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아름다운 전통 도자기도 전시되어 있어 더욱 관심 있게 보았다. 박물관에는 도자기 역사에 […]

‘천부교회에 열심히 다녀야지!’

‘천부교회에 열심히 다녀야지!’

저는 초등학교 6학년 3월달, 전도의 날 초대장을 학교 앞에서 받았습니다. 그 날부터 저는 천부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다닌지 벌써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일을 생각해 보면 정말 후회되는 일이 많습니다. 저는 천부교회를 다니기 전에 여러 종교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그 곳에 가고난 다음엔 이상하게도 다시 그 종교를 찾아가기가 싫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가기 […]

신앙안에서 선의의 경쟁자가 되자

신앙안에서 선의의 경쟁자가 되자

올해로 중1이 된 유민이와 인희는 김해천부교회의 동갑내기 친구들입니다. 유민이는 초등학교 3학년, 인희는 5학년 때부터 교회를 나오게 되었고 지금은 둘 다 어엿한 보조반사로 각 반의 반사 언니들과 함께 전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거의 빠지지 않고 교회에 오는 열심쟁이 친구들이라 심방은 물론 만들기나 봉사활동도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동갑내기라 가끔 토닥거리며 싸울 때도 있지만, 누가 뭐래도 제일 […]

서로를 이어주는 끈, 약속

서로를 이어주는 끈, 약속

어린이를 위한 약속

약속은 나를 보여주는, 나를 나타내는 또 다른 이름 약속을 한다는 것은 자신과 먼저 지키겠다고 다짐 하는 것 초등학교에 다니는 소민이는 평소에 약속을 소홀하게 여깁니다. 그런 소민이는 나름대로의 이유를 들며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친구들에게 변명을 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소민이를 잘 믿지 않고 거짓말쟁이라는 별명을 붙여줍니다. 그런데 매일 그런 소민이를 돌보던 엄마가 몸이 아파 시골로 […]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도록 노력할래요’ (이연희, 초5/김천교회)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도록 노력할래요’ (이연희, 초5/김천교회)

이연희(초5) / 김천교회

저는 처음으로 5살때 외할머니와 엄마를 따라 천부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언니들이랑 노는 것도 재미있고, 교회에서 선물도 많이 주니까 마냥 좋아서 외할머니를 따라서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교회에서 봉사활동도 하고 전도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하나님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관장님께서 교회를 오라고 하실 때마다 엄마를 핑계대거나 친구 또는 공부 핑계를 대면서 교회를 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한자야, 놀자~!

한자야, 놀자~!

한자야, 놀자~!

오성민 관장님 편(5.끝)

오성민 관장님 편(5.끝)

오성민 관장님 편(5.끝)

*오성민 관장님 1929년 전남 나주 출생 1955년 영산포교회 입교 1956년 교역자 발령 現 기장신앙촌 소속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

2000년 여름. 우리 천부교회의 전도 활동을 악랄하게 방해하던 기성 교회 전도사가 있었습니다. 결국 어느날 토요일, 그 전도사는 심방하던 학교 교장을 찾아가 “천부교회에서 아이들을 현혹 시키며 끌고 가니 위험하다”며 저와 함께 교감을 만나게 되었고, 저의 전도활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대화를 마친 후 교감실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상황을 끝내야 겠다고 생각하고 “전도사님, 1시간을 드릴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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