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된다면 어떤 일들을 해낼 수 있게 될 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무슨 일이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친구, 동생들과 힘을 모아 보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꼭 알려줘요!! 천부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초등학교 5학년 보람이, 지혜가 있습니다. 보람-주일예배, 수요일예배는 물론 시간이 생기면 꼭 교회에 왔다가 가는 아주 성실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친구들에게 먼저 마음을 […]
지난 8월 16일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갤러리에서 과자 건축 전시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개최된 에서 서울 전농교회 어린이 임원들이 과자로 만들어진 한옥마을과 초가집을 보고 있다.
2006 어린이 음악캠프에 참가해서 처음으로 ‘합창’을 하게 되었다. 나는 합창에서 ‘메조’파트를 했다. 처음에는 재미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지도해주시는 관장님께서 노래 부를 때의 표정, 목소리, 음정을 정확하고 재밌게 가르쳐 주셔서 노래를 배울수록 점점 신이 났다. 합창연습 후 오디션에서 나는 ‘우리 하나님’과 ‘거룩한 축복의 날’을 불렀다. 너무 떨려서 ‘거룩한 축복의 날’을 부를 때는 나도 모르게 소프라노를 불러 버렸다. 합창 […]
이슬: “박수치면서 박자를 좀 맞춰봐.” 선영: “생각보다 어려워.” 박수치다? 손뼉을 치다? 둘 다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둘 중 하나는 잘못된 말입니다. 우리가 말글 생활을 하다보면 불필요한 겹치기 말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역전앞’같은 경우, 의미를 따져보면 역앞앞이 됩니다. 그런데 ‘박수치다’도 그 중 하나입니다. ‘박수(拍手)’라는 말에 ‘칠 박(拍)’ 자가 들어 있어서 ‘박수’라고 하면 ‘손뼉을 […]
Miny: What are you doing? Jiny: I? making cookies. Do you want to make it? Miny: Sure. Jiny: You should wash your hands first. Miny: Where is the bathroom? Jiny: This is the bathroom. 미니: 뭐하고 있어? 지니: 쿠키를 만드는 중이야. 너도 만들어 볼래? 미니: 응. 지니: 우선 손을 씻어야겠다. 미니: 화장실이 어디야? 지니: 여기가 […]
용감무쌍(勇: 날랠 용, 敢: 감히 감, 無: 없을 무, 雙: 두, 쌍 쌍) 용기가 있으며 씩씩하고 기운차기 짝이 없음을 뜻하는 사자성어로 “원래 잘 모르는 사람이 용감무쌍하게 일에 덤벼들기 마련이다.”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06 SUMMER CAMP
이슬: “내 방 천정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선영: “무슨 소리?” ‘내 방 천정’, ‘내 방 천장’ 어느 것이 올바른 표현일까요? 바른 표현은 ‘내 방 천장’입니다. ‘천정’이라고도 하지만, 이는 비표준어입니다. ‘천장’은 한자로 하늘 천(天)에 막을 장(障)을 사용하는데 비표준어인 ‘천정’은 하늘 천(天)에 우물 정(井)자를 씁니다. ‘천장’은 우리 고유 한자어이고, 비표준어 ‘천정’은 일본식 한자이기도 합니다. 예> 방송사 스튜디오의 […]
Clerk: Can I help you? Jiny: We are just looking at the cats. Clerk: Go ahead. Miny: How old is that cat? Clerk: Two. 점원: 도와드릴까요? 지니: 저희는 단지 고양이들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점원: 그럼 둘러보세요. 미니: 저 고양이는 몇 살이지요? 점원: 2살입니다.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는 영어로 “Can I help you?” ”How can I help […]
청천벽력(靑: 푸를 청, 天: 하늘 천, 霹: 벼락 벽, 靂: 벼락 력) 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이라는 뜻으로 돌발적인 사고, 갑작스런 변화의 발생 등을 비유하는 말로 불행한 일,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을 때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