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28일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루브르박물관전’을 보러 갔다. 루브르박물관 하면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박물관이다.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것중의 하나이다. 처음에 무척 떨렸다. 무엇부터 봐야할지도 몰랐고, 작품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지만, 제1전시실부터 차근차근 한 작품씩 둘러보기로 했다. 역시나 많은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작품들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마치 그림이 아니라 꼭 사진같았고 맑고 투명했다. 또한 […]
성경 세가리아 4장 6절 “힘으로도 못하고 능으로도 못하고 오직 내 성신으로 하리라.”하신 말씀처럼 우리 속에 있는 죄를 씻을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주신 ‘이슬성신’뿐이랍니다. 우리의 몸은 먹으면 화장실을 가야하고 씻지 않으면 냄새나고, 늙으면 추해지며 죽게 되는 구조입니다. 이런 몸으로는 아름다운 천국에 가도 살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수 있을까요? 성경에 호세아 14장 5절을 […]
얼마 전 신앙신보에서 하나님께서 하루에 3000리나 달려 11군데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 하셨다는 기사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움직이시는 예배경로를 보고 제 모습이 참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초등학교 때 저는 학교가 끝나면 관장님과 함께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나눠 주기도 하고 교회에 오면 누가 시키기 전에 할 일을 스스로 찾아 하려고 했고 아무리 덥거나 추워도 친구들을 꼭 전도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
‘구설수에 오르다’ ‘구설에 오르다’ 어느 것이 바른 표현일까요? 정답은 ‘구설에 오르다’입니다. 그럼 ‘구설수’와 ‘구설’의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 ‘구설수’는 흔히 운세를 풀이한 글에서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구설수’는 ‘시비하거나 헐뜯는 말을 듣게 될 운수’를 의미합니다. 이 단어는 ‘구설수가 있다’나 ‘구설수가 끼었다’처럼 써야 적절합니다. 한편 ‘구설’은 ‘시비하거나 헐뜯는 말’을 의미합니다. 흔히 ‘구설수에 오르다’는 표현은 ‘구설에 오르다’로 써야 적절합니다. […]
Jiny: May I help you? Foreigner: Yes. I want to take a taxi. Where is the taxi stand? Jiny: The taxi stand is around the corner. Go straight and turn left. You will see it on your left. Foreigner: Thank you so much. Jiny: Good luck. 지니: 도와드릴까요? 외국인: 네. 택시를 타고 싶은데요. 택시 정류장이 […]
죽마고우(竹: 대 죽, 馬: 말 마, 故: 연고 고, 友: 벗 우) 대나무 말을 타고 놀던 옛 친구(親舊)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가까이 지내며 자란 친구(親舊)를 이르는 사자성어입니다.
● 합창 중에 온 몸이 뜨거워져 소사동 천부교회의 유무화입니다. 저는 2006년 11월 추수감사절 합창을 위해 여름부터 열심히 합창연습을 하였습니다. 소프라노였는데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면서 혹시나 틀릴까봐 걱정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지휘자 관장님을 보며 ‘팔분음표로 걸어요’를 부르는데 갑자기 온 몸이 뜨거워졌습니다. 다시 시원해지면서 노래가 더욱 크고 힘차게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선생님, 좋은 냄새 […]
아파트 가장자리의 나무숲에 까치 두 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까악까악 가순아…….” 어미 까치가 부르면 아기 까치가 포르릉 날아가 나뭇가지에 앉지요. “엄마, 저 여기 있어요, 까악까악.” “멀리 가지 마라, 깍.” “네!” “사람이든 우리 날짐승이든, 엄마 마음은 똑같단다. 어린 자식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마음이 놓이거든.” “엄마, 우리가 매일 찾아와서 짖어 주는 저 작은 집의 아이는요, 저희 엄마랑 […]
‘모자를 제쳐 쓰고 포즈를 취했다.’ ‘상대 선수를 젖히고 나가 골을 넣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위의 두 문장은 모두 잘못된 문장입니다. ‘모자를 젖혀 쓰고 포즈를 취했다.’, ‘상대 선수를 제치고 나가 골을 넣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로 고쳐야 합니다. 그럼 ‘젖히다’와 ‘제치다’의 뜻을 알아보겠습니다. ‘젖히다’는 안쪽이 겉면으로 나오게 하다, 몸의 윗부분이 뒤로 젖게 하다, 속의 것이 겉으로 드러나게 열다 […]
Foreigner: Excuse me. Jiny: Yes? Foreigner: How can I get to the subway station? Jiny: It? not far from here. You can walk. Walk up to the next block. And then turn left. Foreigner: I walk to the next block. Then turn left? Jiny: That? right. 외국인: 실례합니다. 지니: 네? 외국인: 지하철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