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오디밭에서
#처음 따본 오디
오디를 직접 따본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맛있는 오디를 먹으며 싱그러운 오디밭을 둘러보니 마음까지 즐거워졌습니다. 이런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교회 새교인 이양님 씨
#못 오신 분들과 나눠 먹을 거예요
오기 전에는 오디 따기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와보니 너무 즐거웠어요. 안 왔으면 정말 서운할 뻔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성껏 딴 오디를 못 오신 분들께 나눠주고 싶어요.
-소사교회 정승만 권사
#자연의 풍성함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오디가 크고 달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직접 따보는 재미도 있었고, 탐스럽게 열린 오디를 보며 자연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욕심내지 않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천교회 박동희 권사
#얼굴에 오디물이 들어도 즐거워요
오디를 직접 따는 게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 맛도 좋아서 더 즐거웠고, 얼굴과 손에 오디물이 묻은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기념사진도 찍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하루였어요.
-화곡교회 윤영자 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