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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부산, 경남1지역
발행일 발행호수 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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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전도 경진대회가 4월 15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4월 학생 전도 경진대회가 15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방영된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는 자’였다.
이어 3월 전도 시상식과 수상자 특순이 있었다. 주일 전도상은 고은서 양(초6, 화곡교회), 손지혜 양(중3, 인천교회), 정지연 씨(여청, 김해교회)가 파트별 1등을 차지했고, 전도 최우수상은 6조 부산, 경남1지역이 받았다.

초대장 미션상을 받은 이가빈 양(중2, 명륜교회)은 “처음 아이들에게 초대장을 줄 때는 많이 쑥스러웠지만 하다 보니 점점 재미있었고, 천부교회에 아이들을 초대하는 기쁨을 느꼈어요.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서주희 양(초6, 김해교회)은 “친구 민주가 전도 경진대회에서 상 받는 모습을 보니까 부럽고 저도 받고 싶었어요.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 달에는 저도 꼭 상을 받을래요”라고 했다.

이날 전도 경진대회에서는 지난 3월 전도의 날을 보낸 학생들의 인터뷰가 담긴 영상이 방영되었다. 열심히 전도한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영상을 시청한 참석자들은 전도의 기쁨과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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