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먹고 온 가족 장(腸) 건장 찾은 권순희 씨

`우리 가족의 장(腸) 건강 지킴이가 '런'입니다`
발행일 발행호수 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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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이마트에서 양조 생명물간장 판촉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권순희씨(50. 서울 중랑구 면목5동)는 ‘런’ 이야기보다 양조 생명물간장 판매 스토리에 더 신이나 했다. ‘런’은 이제 다 안다면서. “런은 이제 다 아니까, 양조간장 파는 데 재밌어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파니까 자신있게 설명을 하죠. 주위의 샘표 간장 직원은 인상도 안 좋게 하고 인사도 안 해요. 제가 먼저 인사하죠. 설명하면 손님들이 다 우리 쪽에 몰리니까요. 제가 잘 파니까 겁 먹고 있어요. ‘런’은 그 자리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간장은 한 번 사가면 한 달 이상을 걸리잖아요.”
그렇지만 그녀를 만난 건 ‘런’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다.

“16년간 슈퍼를 했어요. 슈퍼를 졸업한 지 2년 됐고요. 한 10년 전에 조정옥 (신앙촌상회 사가정역점)사장님 통해서 생명물두부를 납품받게 되면서 신앙촌 제품을 알게 되었고, 그 후 신앙촌 간장 그리고 요구르트 ‘런’까지 납품받다가 개인적으로 계약을 한다고 해서 했는데 내가 조정옥 사장님 개인 고객 1호로 계약을 했대요. 그때부터 먹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먹고 있어요.”
신앙촌 제품을 사용하면서 쌓인 신뢰도 바탕에 있었지만 ‘런’을 먹고 효과를 본 것은 군대 간 아들이 먼저였다. “중2때였을 거예요. 만날 속옷에다 찔끔찔끔 변을 지렸어요. 하루에도 속옷을 몇 번씩 갈아입어야 했어요. 병원에 가면 신경성 장염이라고 찬 것도 먹지 말라 뭐도 먹지 말라 먹지 말라는 것은 많고 방법이 없었어요. 별 약을 써도 낫질 않았고요. 그때 ‘런’을 만난 거예요. 조 사장님이 장에 좋다고 먹여보래서 먹였는데 어느 새 깨끗하게 난 거예요.”

`신경성 장염이라고 약도 없다고 해
만날 속옷에 변을 지렸던 아들이
‘런’을 먹은 후 어느새 깨끗이 좋아졌고
심한 변비로 고생하던 딸도 변비에서 해방 돼`

아들은 신경성 장염이라고 방법이 없다고 고생하던 것이 깨끗하게 나았고, 본인은 심한 변비였던 것도 고쳤다. 변비로 고통받던 딸도 변비에서 해방되었다. “저도 슈퍼를 하면서 한 번에 많이 먹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면서 변비가 심했는데, ‘런’ 먹고 완전히 좋아졌고, 우리 딸도 변비가 심해서 항문이 찢어질 정도였거든요. 먹으라 했더니 처음엔 안 달다고 잘 안 먹었는데, 먹었더니 배변이 좋아졌거든요. 이제는 너무 잘 먹어요. 제 몫이 없을 정도로 잘 먹어요.”

온 가족이 장 건강을 찾게 된 권순희씨. 주위에 소개도 많이 해줬다고 한다. “제가 그 동네에서 30년째 사는데, 20명도 더 넘게 소개해준 것 같아요. 다들 효과를 봤다고 좋아합니다.”
주위에 소개뿐 아니라 선물로 건네주고 좋아하는 모습도 많이 보았다. “아버지가 후두암 수술을 하셔서 수술하신 박사님께 ‘런’을 선물로 드렸어요. 그 박사님이 ‘런’을 보시고는 좋은 거라고 하시며 간호사에게 다른 사람 먹지 않게 당신만 드시게 냉장고에 잘 넣어두라고 하시는 모습도 봤고, 5월에 학교 선생님께 찾아갈 때도 다른 드링크류 말고 ‘런’을 가져가면 선생님들이 행복해하셨어요. 저는 ‘런’으로 선물 많이 했어요. ‘런’은 장에 좋고, 온 가족이 먹을 수 있고, 양도 한 번에 먹을 만큼 딱 적당한 정말 좋은 요구르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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