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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평안함이 가득한 신앙촌

기쁨과 평안함이 가득한 신앙촌

김서정 교수/국민대 상담심리학

제37회 이슬성신절을 맞아 신앙촌에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앙촌이 어떤 곳일까 궁금했는데 직접 신앙촌을 둘러보니 큰 규모의 신앙공동체 마을이었습니다. 대형버스가 대형주차장을 가득 메우고도 모자랄 정도로 전국에서 이슬성신절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많은 교인들이 신앙촌에 모였는데도 불구하고 소란스러움 없이 질서정연하게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안내하는 봉사자 또한 밝은 미소로 대해 주었으며 수고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 무척 고맙고 보기 좋았습니다. […]

종교인이 지켜야 할 “자유율법” (인천교회 새교인 이영란 씨)

종교인이 지켜야 할 “자유율법” (인천교회 새교인 이영란 씨)

인천교회 새교인 이영란 씨

이영란 씨(왼쪽 두 번째)는 이인준 집사(인천교회)의 초대로 2016년 5월 처음 천부교회에 갔다가 하나님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자유율법. 그 말씀이 종교인이라면 모두 지켜야할 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으로부터 죄를 짓지 않는 것이 가장 먼저니까요.” 그날 이후 이영란 씨는 대중교통을 네 번이나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에도 주일예배에 단 한번도 빠지지 않았다고 한다. “교회에 빠지 않아야 하나님 말씀을 하나라도 […]

신앙촌식품, “정말 최곱니다” (요구르트 고객 오준식 사장)

신앙촌식품, “정말 최곱니다” (요구르트 고객 오준식 사장)

요구르트 고객 오준식 사장

최우영 권사(서대문교회)는 이번 이슬성신절에 요구르트 ‘런’ 거래처 오준식 사장(오른쪽)을 초대했다. 오준식 사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마트에서 신앙촌식품을 판매하기 전, 자신이 먼저 런을 먹어봤는데 장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한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식품단지 견학도 하고 싶다고 최우영 권사에게 요청을 해서 이번 이슬성신절에 오게 되었다. 신앙촌 식품 단지를 견학한 오 사장은 제품에 더욱 신뢰가 간다며 “너무 좋다”라는 […]

30년 만에 찾아온 신앙촌 (광주 서동교회 노봉덕 씨)

30년 만에 찾아온 신앙촌 (광주 서동교회 노봉덕 씨)

광주 서동교회 노봉덕 씨

광주에서 온 노봉덕 씨(오른쪽 두 번째)는 30년 만에 신앙촌을 찾았다. 올해 2월부터 다시 교회에 나왔다는 노 씨는 “이슬성신절 예배를 드리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난 2월 축복일에 신앙촌 폭포 앞을 지나가는데 진한 향기가 계속 났어요. 그래서 동생(노오필 집사)에게 여기 화장품 회사가 있냐고 물어보니까 없대요. 그때 ‘아 이거 향취 은혜구나!’ 깨달았죠. 정말 감사했어요.” 교회에 다시 나오면서 노봉덕 […]

“자유율법 말씀이 와 닿아” (홍제교회 새교인 김경임 씨)

“자유율법 말씀이 와 닿아” (홍제교회 새교인 김경임 씨)

홍제교회 새교인 김경임 씨

“천부교를 믿어야겠다고 결정한 이유는 자유율법이에요. 그래서 2016년 1월부터 한 번도 축복일 안 빠졌어요.” 어느 종교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자유율법 말씀에 천부교인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김경임 씨(가운데)는 이번 이슬성신절에 딸 권영남 씨(오른쪽), 동생 김사임 씨와 함께 신앙촌에 왔다. 권영남 씨는 “신앙촌의 큰 규모가 놀랍고 건강하고 정성스런 식사를 준비해주시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라고 했다. 김사임 씨는 “저도 천부교회에 나가면서 […]

“하나님 말씀 꼭 읽어보세요” (당산교회 새교인 김금자 씨)

“하나님 말씀 꼭 읽어보세요” (당산교회 새교인 김금자 씨)

당산교회 새교인 김금자 씨

1년 전 송순희 권사에게 전도받은 김금자 씨(오른쪽)는 이번 4월 여성회 전도의 날에 전도한 친구 정애임 씨(가운데)와 함께 신앙촌에 왔다. 정애임 씨는 “십년도 더 됐는데 노량진매장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시계를 놓고 온 적이 있었어요. 3일 후에 생각나서 가보니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더라구요 신앙촌은 믿을 수 있다는 것을 그때 알았죠”라고 했다. 김금자 씨는 친구처럼 교회에 처음 나오는 […]

덕소교회 새교인 김순복 씨

덕소교회 새교인 김순복 씨

삶을 변화시키는 '자유율법'

신앙촌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신앙촌에서 나오는 제품은 품질이 좋기로 유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신앙촌상회를 찾아 물건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신앙촌 상회 사장님의 초대로 천부교회에 처음 가게 되었습니다. 천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관장님께서 전해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

시온오케스트라 김은혜, 김영문 씨

시온오케스트라 김은혜, 김영문 씨

'연주자로 신앙인으로 서로 응원하는 우리'

신앙촌 레스토랑에 들어오는 두 사람의 미소가 무척 편안해 보인다. 시온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김은혜, 김영문 씨다. 사제(師弟)지간인 두 사람의 인터뷰가 시작되자, 영문 씨의 바이올린 선생이던 은혜 씨가 “지난 4월 신앙촌 초대의 날 김영문 씨와 한 무대에 서서 마음이 무척 설레고 감회가 새로웠다”며 미소를 지었다. ○ 바이올린과 꿈 사실 김영문 씨와 바이올린과의 인연은 우연히 이뤄졌다. “초등학교 6학년 때 […]

이경민 관장 편 ③ 기다려지는 이슬성신절

이경민 관장 편 ③ 기다려지는 이슬성신절

기다려지는 이슬성신절

오래전 부산에서 시무할 때의 일이다. 이슬성신절을 며칠 앞둔 햇살이 좋던 어느 날, 급한 볼일이 있어 신앙촌에 갔을 때였다. 통나무 집 앞에 서 있었는데 순간 눈물이 핑 돌만큼 기쁜 마음이 솟아오르면서 벅차오르는 기분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한동안 그 자리에서 서서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었다. 남이 볼세라 눈물을 닦으면서 한참을 그렇게 서 있었다. […]

이제 남은 일은

이제 남은 일은

최순덕 권사 / 통영교회

40여 년 전에 처음으로 통영전도관에 가게 되었습니다. 통영전도관은 작고 아담한 곳이었지만 예배시간에 간절하게 찬송하는 교인들을 보니 진실되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전도관에 꾸준히 다니게 되었고, 마음으로도 죄를 짓지 말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어 지금도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늘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던 통영교회도 오래된 건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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