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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57 신앙촌 소비조합

Since1957 신앙촌 소비조합

신앙촌 상회

신앙촌 소비조합이 운영하는 직매점은 시온센타-시온쇼핑-신앙촌상회로 그 모습을 바꾸며 고객들 곁에서 함께하고 있다. 1950년대 6‧25 전쟁 직후 변변한 국산품 하나 없던 그 시절, 신앙인의 정직한 양심으로 만들어진 신앙촌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그 품질을 인정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신앙촌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들을 소비자와 연결해주는 것이 바로 신앙촌 소비조합의 역할이었다. 초창기 소비조합들은 방문 판매 형식으로 제품을 판매했다. 엑슬란 내의, […]

“고민할 것 있나요? 당연 신앙촌간장이죠”

“고민할 것 있나요? 당연 신앙촌간장이죠”

믿고 찾는 신앙촌간장 부산 수영구 ‘맛있는 도시락’

짜지 않고 감칠맛이 나는 간장 신앙촌 두부도 믿고 쓰게 돼 부산시 수영구에 있는 도시락 배달 전문점 ‘맛있는 도시락’.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에 행복하고 건강한 포만감을 전하고 싶다는 이곳에서는 반찬을 만들 때 신앙촌 간장을 사용하고 있다. ‘맛있는 도시락’의 책임자 김은숙 씨는 “생선조림, 어묵 볶음, 곤약 볶음, 불고기 등 간장이 들어가는 반찬은 신앙촌 간장만 사용해요. 다른 간장과 달리 […]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은혜받는 생활이 되길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은혜받는 생활이 되길

김유림/가좌교회

고등학교 시절, 부모님은 제가 교회 다니는 것을 싫어하셨고, 입시 불안감까지 겹쳐지다 보니 교회와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회를 멀리할수록 몸과 마음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어느덧 입시가 끝나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았습니다. 진심으로 천부교회를 좋아하면서도, 부모님을 설득하지 못했던 저 자신. 제 삶의 가장 큰 위안이었던 교회에 가지 못하고, 하나님과 멀어지는 길을 선택했던 저를 더 이상 그대로 두고 싶지 […]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 일 속에서 매일 깨닫는 요즘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 일 속에서 매일 깨닫는 요즘

박은정/제주교회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천부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성인이 되어 대학 졸업을 앞두고 여느 학생들처럼 진로를 고민할 때, 관장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쪽으로 진로를 생각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내가 하나님 일을 할 자격이 있을까?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며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시던 관장님께서는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셨지만 하나님 일 쪽으로 […]

젊은 고객들과 소통하는 즐거움, 베이비페어에 가다!

젊은 고객들과 소통하는 즐거움, 베이비페어에 가다!

윤기자의 REAL 신앙촌 체험

신앙촌은 신앙인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도시로, 생산·교육·종교 활동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지에서는 ‘윤 기자의 리얼 신앙촌 체험’을 통해 신앙촌의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 편집자 주 “하나, 둘, 셋! 요구르트 런, 파이팅!” 5월 1일, 힘찬 파이팅 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곳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베이비페어 현장이다. […]

“전도가 가장 즐거운 곳 구로 천부교회입니다”

“전도가 가장 즐거운 곳 구로 천부교회입니다”

<비대면 인터뷰> 긍적적으로 변하는 새교인들 보며 더 큰 사명감 갖고 전도에 힘쓸 것 예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와서 조용히 앉아 기도드리는 사람들. 지인을 전도해 교회에 함께 오는 사람들. 은혜 받으러 천부교회 온다는 사람들. 매우 모범적인 모습의 이들은 모태신앙도 아니고, 기존 교인도 아니다. 구로교회 새교인들이다. 구로교회의 강수향 관장은 “새교인분들이 한 시간 전부터 예배실에 앉아 계시기에 […]

“신앙촌상회와 함께  성장하는 소비조합 될 것”

“신앙촌상회와 함께 성장하는 소비조합 될 것”

신앙촌상회 오픈했어요 # 신앙촌상회 부산 서동점 부동산에 가서 마땅한 가게 자리를 찾고 있는데, 부동산 사장님이 지금의 신앙촌상회 자리를 가리키시며 “여기는 신앙촌이 들어와야 하는데…”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가게를 할 것이라 밝히지 않았는데 사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셔서 놀랐고, 신앙촌상회가 주변에 생기기를 바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많이 사랑받는 신앙촌상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 신앙촌상회 서울 상도점 […]

그 많던 도시락은 누가 다 만들었을까?

그 많던 도시락은 누가 다 만들었을까?

신앙촌에서 이슬성신절이나 추수감사절, 체육대회 등 천부교의 큰 행사가 있는 날에는 언제나 두둑한 도시락 가방을 받았다. 윤기 흐르는 찰밥에 고급진 반찬, 디저트와 과일까지 있어서 받으면 기쁘고, 먹고 나서는 언제나 만족스러웠다. 어릴 때는 감사한 줄도 모르고 받았는데, 지금은 도시락들이 어디서 오는 건지 궁금해졌다. ‘이 많은 도시락을 신앙촌에서 만드는 걸까? 에이 설마, 도시락 업체에 단체 주문했겠지…’ 그러나 정답은 첫 번째였다. 신앙촌에서 자원봉사자들의 […]

양심을 삶의 지침으로 생각하는 신앙촌의 힘

양심을 삶의 지침으로 생각하는 신앙촌의 힘

대원종합토건 김명원 대표

‘대원종합토건’ 김명원 대표는 제41회 이슬성신절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신앙촌을 찾았다. 사실 김명원 대표는 신앙촌식품 회사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신앙촌과 연을 맺은 ‘견학 키즈’이다. 1997년부터 시작된 신앙촌식품 회사 견학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지만, 지금도 견학 문의가 이어질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앙촌 방문객 중 한 명이었던 초등학생이 이제는 어엿한 기업의 대표로서 신앙촌과 […]

“어? 나도 신앙촌 제품 입는데!”

“어? 나도 신앙촌 제품 입는데!”

노승희 씨, 송문자 고객

마포구에서 오신 송문자 고객 통나무집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 오래된 친구 같아 보이는 이들은 부평교회 노승희 씨와 초대손님 송문자 고객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첫 만남에서부터 특별했다. 15년 전,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가 친구의 친구로 알게 되었다. 당시 노승희 씨는 신앙촌 옷을 입고 있었는데, 이를 본 송문자 씨가 “어? 나도 신앙촌 거 입는데”하며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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