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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과 배움의 시간

소중한 추억과 배움의 시간

강진주

모든 것이 낯설고 설렘으로 가득했던 새 학기를 지나, 어느새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설레는 마음만큼 아쉬움과 긴장 속에서 졸업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지금, 입학식 날 어색하고 긴장된 얼굴로 서 있던 우리와 달리 이제는 함께 웃고 친해진 모습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집니다. 함께 어버이날과 새해 공연을 준비했던 시간, 시험이 끝난 뒤 […]

바른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바른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대학교 졸업생> 박예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배움과 깨달음이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 시작했던 대학 생활은 기대와 설렘만큼이나 고민과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하고 목표를 이뤄냈을 때, 그 과정 하나하나가 저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AI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 […]

2026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2026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1월 1일, 신앙촌 곳곳에는 화사한 꽃꽂이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2026 ‘Happy New Year’ 신년 장식과 캐릭터, 이글루 등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한 해의 각오를 다졌고, 양로원에서는 SANC식품여고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율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은 신앙촌 도서관이 개방되어 조용히 한 해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추운 날씨 속에 […]

간절한 기도로 전도의 길 열려

간절한 기도로 전도의 길 열려

<전도 사례담> 마산교회 김미혜 관장

전도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지만, 뜻대로 열매를 맺기는 쉽지 않다. 마산교회 김미혜 관장은 교역자로 나온 이후 그 해답을 기도에서 찾으며, 전도의 출발점을 기도로 삼아왔다. “발령을 받을 때마다 그곳의 상황에 맞게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기도했습니다. 예를 들면 축복일에 참석할 아이들 몇 명, 주일 예배에 올 아이들 몇 명 등, 아이들을 떠올려 보며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교회 […]

오랜 시간 건강을 지켜준 ‘요구르트 런’

오랜 시간 건강을 지켜준 ‘요구르트 런’

<나의 런 이야기> 마산교회 박종구 권사

박종구 권사(75세, 서마산교회)는 신앙촌 요구르트 ‘런’이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꾸준히 섭취해 왔다. 2006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은 이후에도 런을 중심으로 식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진단 당시부터 수술 이후의 선택, 그리고 현재의 일상까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 런을 오래 드셔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건강 상태와 평소 식생활은 어떠신가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내가 정말 수술을 했었나 […]

신앙인으로서 본연의 자세

신앙인으로서 본연의 자세

<신년 다짐> 기장신앙촌 여청 조은혜

퇴근길에 계단을 올라 기숙사로 향하는 길 끝에는 가로등 하나가 서 있습니다. 그 길을 지날 때면 환하게 빛을 내며 ‘어서 와, 오늘도 수고했어’ 하고 반겨주는 듯해서, 불이 꺼진 날에는 괜히 서운한 마음마저 들곤 합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그 불빛이 지나치게 노랗고 어두워져, 길을 비추어야 할 가로등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로등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

경전 필사가 가져온 변화

경전 필사가 가져온 변화

진해교회 김남희 권사

국민학교 때 교회를 다니며 늘 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들어 인간이 죄를 짓게 했는지, 가인과 아벨은 형제임에도 왜 살인까지 저질렀는지에 대한 질문들이었습니다. 천부교에 오기 전까지 그 의문은 계속해서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으며 의문이 들었던 그때가 떠올랐고, 성경의 오류를 바로잡아 주시는 분이 참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타계에 […]

신앙신보를 통해 전도돼

신앙신보를 통해 전도돼

덕소교회 김진순 집사

어릴 때 교회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던 저는 20대에 친구가 전해 준 신앙신보를 통해 천부교회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몸이 유난히 약했던 제게 하나님 말씀과 체험담은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체험담 속에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생명물을 마시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저 역시 그 은혜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부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교회에 나와 생명물을 마시고 하나님께 […]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신 하나님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신 하나님

교역일기 - 방어진교회 최진선 관장편

한 명 한 명을 귀히 여기는 마음 오늘도 배우는 교역의 길 신앙촌에서 나고 자란 저는 어린 시절 3대가 함께 신앙촌에서 생활했습니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다른 지역에서 지냈지만, 유치원 시절 할머니와 함께했던 신앙촌에서의 기억은 따뜻한 추억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성장하면서도 하나님을 믿는 마음은 있었지만, 따로 교회를 다니지는 않았기에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어린 시절 기억 속에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런 […]

“하나님 주시는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요”

“하나님 주시는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요”

2025 천부교 체육대회 오프닝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 천부교회를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조정아입니다. 3년마다 열리는 천부교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소감을 발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저는 이번이 첫 체육대회였는데 저는 체육대회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체육대회 당일, 제가 4개월 동안 연습한 것을 떠올리며 ‘정아야, 첫 체육대회니까 잘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체육대회 오프닝 공연이 시작되었을 때, 뒤에 어른들께서 보고 있다는 것과 하나님을 생각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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