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분생 사장(신앙촌상회 봉덕2동점)
`하나님 믿고 가면 다 이루어 주세요`
올해로 신앙촌 소비조합을 시작한지 13년이 되었다는 권분생 사장. “쉬었다 교회에 다시 나오면서 바로 신앙촌 소비조합을 시작했어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니까 도와주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하자는 생각뿐이었어요.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권분생 사장은 스무 살 때 직장 동료에게 전도되어 대구 달성전도관에 나오게 되었다고 했다. “16세 어린 나이부터 사회 생활을 시작한 터라 어딘가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에 기독교, 천주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