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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힘을 주셨던 덕소신앙촌 건설

인중애 권사(3)/기장신앙촌

소사에 이어 덕소신앙촌 건설에 참여 첫 번째 신앙촌인 소사신앙촌이 건설된 지 5년이 채 되지 않아 더 큰 규모의 덕소신앙촌을 건설하신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저는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1957년 소사신앙촌을 건설하실 때 어디에서 누구의 도움도 받음이 없이 말 그대로 하나님께서 홀로 모든 부분을 설계하시고 감찰하시면서 진두지휘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감히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일이었음을 건설대로 일하는 […]

‘하나님의 은혜는 합당한 자에게만 내리는구나’

천부교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아름답고 성결한 마음을 주시는 이슬성신의 은혜. 그러나 그 은혜는 누구에게나, 어느 순간에나 허락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테마로 보는 신앙체험기는 은혜를 받는 마음의 자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안타까운 심정으로 은혜를 구해야 1955년 6월, 알고 지내던 한 학생이 박태선 장로님의 부흥집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고 아주 […]

첫 번째 신앙의 울타리, 소사신앙촌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어나듯

인중애 권사(2)/기장신앙촌

1957년 11월이 될 무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경기도 부천에 신앙촌을 건설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은혜받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사는 신앙촌은 자유율법을 지키는 곳이 될 것이며, 앞으로 첫째 울타리와 둘째 울타리를 거쳐 셋째 울타리까지 건설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소사신앙촌이 건설되기 시작하면서 ‘건설대원 작업복 제작, 양재 기술자 모집’이라는 광고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소사신앙촌에서 건설대로 일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 허락하시는 귀한 은혜

<483회>인중애 권사(1)/ 기장신앙촌

저는 1936년 인천 옹진군 덕적도라는 섬에서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섬마을 선생님이셨던 아버지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농사도 지으셨습니다. 유독 부지런하고 성실하셨던 부모님은 농사로 자수성가하셨습니다. 작은 땅에서 시작해 점차 농토를 늘려나가 천마지기의 논밭을 일구시며 저희 남매를 유복하게 키우셨습니다. 덕적 소학교를 졸업하고 어느덧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을 때였습니다. 당시 여성 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전무하다시피 했던 시절이었고 선생님이셨던 […]

“He knows my sins and cleanses them. He is verily my God!”

Testimonials of Faith by Theme

Since 1955, when God began the history of salvation, many have personally experienced the power of His blessings descending like dew. The following testimonials of faith have been compiled to record their experiences at the moment they realize that the one sending down blessings like dew is none other than the one mentioned in the […]

마음의 어둠을 거둬주시고 은혜를 허락해주신 하나님

기장신앙촌 이기순 권사 편

저는 1939년 충청남도 금산군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농사를 짓는 부모님 밑에서 평범한 유년 시절을 보내던 중 어머니께서 막냇동생을 낳고 돌아가셨습니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인 이듬해에는 6‧25전쟁이 발발해 아버지마저 전쟁 통에 목숨을 잃게 되셨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어도 집에는 조부모님과 든든한 오빠들이 있어 먹고 사는 일이 크게 어려워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연이어 […]

“내 죄를 아시고 씻어 주시는 그분이 바로 하나님”

테마로 보는 신앙체험기 <하나님을 깨달은 순간>

1955년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신 이래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슬 같은 은혜와 그 권능을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이후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시는 분이 성경에 기록된 ‘감람나무’이자,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심을 깨우치게 된 사람들. 이번 테마로 보는 신앙체험기는 하나님을 깨달은 그 순간의 기록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해일을 일으키며 하나님이심을 발표 기장신앙촌 관리부 전무로 일하던 1980년 12월 24일 […]

전도하는 마음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김영옥 권사/기장신앙촌

저는 1936년 평안북도 철산군에서 태어났습니다. 저희 집은 농사를 크게 짓는 부농이라 부족함 없는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해방 후에 공산 정권이 들어서 지주들을 핍박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 것은 공산당원들이 날마다 동네 사람들을 모아 억지로 사상 교육을 시키며 하루라도 빠진 사람이 있으면 당장 불러다 자아 비판을 하도록 강요하던 모습입니다. 강압적인 모습이 어린 […]

은혜의 땅 신앙촌에서 기쁨과 보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월순 권사/기장신앙촌

1939년에 전라남도 장성에서 태어난 저는 세 살 때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슬하에서 자랐습니다. 생계를 책임진 어머니는 새벽 시장에 나가 밤늦게야 돌아오시고 오빠와 언니도 집안일을 돕느라 곁에 없으니 저는 언제나 마음 한쪽이 춥고 외로웠습니다. 그 후 6∙25전쟁이 일어나 밤마다 울리는 총소리 속에서 겨우 목숨은 건졌지만, 전쟁이 끝난 후 살길이 막막했던 어머니는 저를 이모님 댁에 맡기고 언니, […]

놀라움과 감격으로 뜨거운 눈물이 쉴 새 없이 흘러

하나님을 처음 만나 뵌 순간

6.25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된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절망으로 가득했던 사람들의 마음에 기쁨과 평안 그리고 감동을 주신 하나님. 이번 테마로 보는 신앙체험기에서는 하나님을 처음 뵌 순간들을 발췌하여 엮었습니다. 전쟁의 포화 속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6·25 전쟁 중 1·4 후퇴 때 저와 저희 아이들 넷은 노량진 역에서 기차를 타고 부산에 가야 살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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